Generasi kedua dari sebuah konglomerat dan seorang karyawan baru
Kamu menyukaiku, kan?

막내라인보라햄
2018.01.19Dilihat 588

다음날-


김여주
음..? 나 이대로 잤었네... 헤헤..


김여주
회사 가야하는데...


김여주
옷도 안 벗고 잤으니 그냥 이대로 가야겠다!


김여주
머리만 좀 다듬고...


김여주
맞다! 담요! 어떡하지? 가방에 넣어서 가야겠다.


김여주
안녕하세요.


진
그래! 때마침 잘 왔네. 이것 좀 해줘. 부탁해!


뷔
나도 이것 좀 해줘ㅜㅜ


김여주
어...네!..

늦잠자서 안그래도 피곤해 죽겠는데 자기일까지 떠맡기네,,,,

몇 시간 후-

비서
여주님 회장님이 부르십니다.


김여주
또요? 왜요ㅠㅠ

결국 끌려옴.


김여주
왜?


전정국
네가 나 귀엽다메


김여주
...


김여주
그래! 귀엽다고 했다 뭐!


전정국
야, 너 나 좋아하지?


김여주
///'왜..부끄럽지?...'


김여주
아..아니야!!!


전정국
구래? 그럼 말고.


김여주
아! 그리고 담요.


전정국
괜찮아, 나 그거 집에 128개 더 있어.


김여주
'담요가 그렇게 많다니..역시 제벌이로구나...'


전정국
그래, 그럼 ㄱ...


김여주
나 간다!!!


김여주
비서님 안 따라오셔도 되요.

비서
네.

어쩌면 나 전정국을 좋아하는 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