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h dua petugas polisi yang jatuh cinta



민윤기
하.진짜 여솔

그렇게 윤기는 윤기차 문을 열고 여주를 아기처럼 살살 의자에 눕혔다

윤기는 여주 얼굴을 봤다


(눈 감았다고 쳐요)


민윤기
하,진짜 다시 봐도 예쁘다


이여솔
융기야...


민윤기
왜?


이여솔
내가 널 초등학교3학년때부터 좋아했는데....(울먹)


이여솔
왜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어ㅠㅠㅠㅠ


민윤기
그랬어...?


이여솔
응!ㅠㅠㅠ


민윤기
미안해....


민윤기
내가....나쁜사람 이였지?


민윤기
미안해..여솔아..


이여솔
zzzz


민윤기
ㅎ귀엽네

12:55 AM

민윤기
몇시지?


민윤기
늦었네...


민윤기
그냥 우리집 가야지

그렇게 윤기는 집 앞에 다왔다


윤기는 조심히 여주를 공주님 안기로 내렸다


민윤기
그동안 살 찌우라고 했는데...가벼워..

띠띠띠띠 띠료록


민윤기
ㅎ

윤기는 일단 여주를 쇼파에 누볐다


민윤기
기분이 묘하네...


민윤기
오랜만 이라서 그런가?


민윤기
ㅎ

윤기는 다시 여주를 안아 자기방에 눞혔다

털썩


민윤기
난 다른방에 가야겠다...

탁


민윤기
?


이여솔
윤기야 가지마


이여솔
옆에 있어줘


민윤기
그래


민윤기
너가 날 발정나게 했으니깐 책임줘


이여솔
응


작가새끼
애.애들아...너희들 4년전에 사귀고 4에 헤어졌어....근데 벌써 진도를 나간다고....?


민윤기
씨발 넌 꺼져


이여솔
우리 고양이 잘한다


민윤기
((-피식


민윤기
너 내일 허리아파서 못 일어날줄알아


이여솔
뭐 한두번 인가?((-피식


민윤기
그건...


민윤기
맞지((-피식

그렇게 신음소리 가 퍼지고 야한 밤이 찾아왔다

다음날


zz

06:40 AM
여주는 윤기를 빤히 쳐다 본다


민윤기
왤케 빤-히 보실까?자기야


이여솔
너무 잘생겨서?



민윤기
ㅎ


이여솔
자기는 왜 날 빤히 보지?


민윤기
예뻐서?


이여솔
전에는 안 예뻤냐? ㅡ3ㅡ


민윤기
그 입술 뭐야?


이여솔
뭐 ㅡ3ㅡ


민윤기
키스 해달라는 거야?


이여솔
///갑자기 훅 들어오냐?

윤기는 여주한테 가벼운 키스를 했다


이여솔
뭐 ㅇ읍

둘은떨어지고


민윤기
우리 오늘 회사 안가는데 아침에 한판더 뜰까? 오랜만에?


이여솔
ㅇㅋ 하자

둘은 거실로 나오고


이여솔
가져와 자기야


민윤기
응,자기가 부탁하면!ㅎ

둘은 플스,닌텐도 게임을 12간 동안 했다는걸


속았죠? 네, 응큼 세포 들어가세요,ㅋ


민윤기
자기야 약 안먹어도 되?


이여솔
아 맞다

먹고옴 그래서 둘은 플스,닌텐도 를 계속했다...

근데

여기서


왜 여주가 안 아픈지 아나요?

바로 옛날에 윤기랑 많이해서 그래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