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enaran yang Tak Terungkap 2
#13



쌤
뭐야???


쌤
무슨일이야??쟤가왜 넘어져있어?!(다급히 어떤학생 한테 달려간다.)


쌤
호석아, 괜찮아??


정호석
쌔앰.......


쌤
호석아!!정신차려!!!


정호석
하아......하아.......


쌤
호석아!!!!!

-호석이시점-

분명히....난 너무아파서 잠시눈을붙였는데

눈을떠보니 쌤이날 다급하게부르고 있었고

나의기억은쌤이날다급하게부른것이끝이었다.

그리고 눈을떠보니 이곳은병실이었다.

모두
호석아!!괜찮아?!!

"어....난....괜찮은데, 내가왜 여기에 누워있어?"


최유나
너....중간에 쓰러져서 날리났었어....

"아....진짜??"


정예린
어....

김여주
몸은....괜....찮냐??

"아....니...."

김여주
아프면 아프다 말을했어야지!!난 그냥 가벼운 감기인줄알았는데....

"저.....나 걱정해주는건 고맙지만 잠시만, 나가있어주세요...."

모두
어....

드르륵

탕(안믿기겠지만 문닫히는 소리입니다...)

"하....지민선배....선배는 왜여기있어요?"


박지민
나??

"네. 선배는 왜 여기계시냐구요....."


박지민
아...나도아프니까 왔겠지??

"어디가 아픈데요."


박지민
비밀☆

"뭐야......"

난 지민선배가 알려주지않아도 선배가 왜

어떻게, 여기로 왔는지안다. 옛날부터 툭하면

머리아프다, 배아프다, 다리아프다....

등등 어디가 많이아프다고 하였다.

심지어 언제는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새벽에

병원으로 실려갔었다.

-옛날-


박지민
으으으으으

지민이 엄마
-호석아...흡...흑....빨리좀와봐....흑...흑...

울음과 알수없는 감정이담겨있는 아줌마의 전화너머 목소리에 난 한걸음에 지민이형네로 갔다.

"아줌마!!"

지민이 엄마
호...석아....흑..흑...흡...흑....

상황을보니 지민선배는 심하게 발작을 일으키고 있었다

"아....아줌마!!일단, 119에 전화해요!!"

지민이 엄마
어....흑..흑...


박지민
(심하게 발작중)

"형!!형!!정신차려!!"

밖을보니 119가 도착해있었다.

환자분 빨리 여기로눕히세요!!그리고 보호자분은 따라와주세요!!

지민이 엄마
네..흑..흡...

"저...저는요??"

지민이 엄마
.....너도같이가자....흑...흡...

지민이형은 구급차가 병원에 도착할때까지 발작을 게속일으켰다.

"형,형!!제발...이제그만!!!"

지민이형은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수술실로 갔다.

지민이 엄마
지민아....흑...흑..흐윽...

"아줌마...."

지민이 엄마
흑..흑...

(뚜벅뚜벅)

지민이 엄마
!!!!

"!!!!"

지민이 엄마
저...결과...어떻게됐나요??

의사
결과가....


원라이
중요한부분에서 끝어버리는스킬!!


원라이
후후....전....화욜에봬죠....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