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i berdua bertemu lagi di perpustakaan.

글쓰는여주
2018.12.25Dilihat 667

운동장에 가니 혼자서 공을 굴리며 ,

발재간을 선보이는 성운이 보였다


하성운
" 후우... "

탁 -


하성운
" 뭐야..? "


이예서
" 저기... "


하성운
" 왜 "

화났나..


이예서
" 미안해... "


하성운
" 뭐가 "


이예서
" ㄱ...그냥 다.... "

역시 용서받기는 그런건가..

그냥 포기하고 손을 놓으려는데...


하성운
" 왜 놓으려고해 "


하성운
" 좋은데 "

하며 , 내 손을 잡는 성운이었다


하성운
" 나한테 할말없어? "


이예서
" ㅁ....무슨 말! "


하성운
" 흠...있을텐데 "


이예서
" 조아해... "


하성운
" 그거 말구 알자나 "


이예서
" 으...."

나 오글거리는 거 못하는데...


이예서
" ㅅ...사랑해..! "

연애를 책으로 배운 예서는 연애를 정말 못했다

한마디로 , 연애고자


하성운
" 푸흐....귀엽네 "


이예서
" 으아...//// "


하성운
" 음 .. "

확 -

성운이는 한번에 예서를 끌어당겼다

그 둘의 사이는 단 1cm.


이예서
" 으...///////"

눈을 찔끈 담았는데


하성운
" 귀엽네 , 우리예서 "

하고

" 쪽 "

해주는 성운이었다


이예서
" 흐헤에...! "


하성운
" 진짜 귀여워서 어쩜 조아 "


이예서
" ㅁ...뭐래!! "


이예서
" 수업이나 들으러 가자...!! "


하성운
" 그래 , "


하성운
" 근데 하나더 "


이예서
" 뭐?? "


하성운
" 우리 오늘부터 1일인거 알고있으라구 "

하며

내 손을 잡고 달리는 성운이었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