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juh Belas Salinan Halaman💎
타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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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
"Anak yang terluka"


_ 그냥 모든게 다 싫었다

_ 나를 버린 엄마도 , 여자친구도

_ 근데 조금이나마 내 삶의 변화가 있었다

_ 그 삶의 변화의 이유는 바로 너였다

_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




- 회사 탕비실


이 지 은
찬이씨 , 오늘 새로 입사했다면서요 ?


이 지 은
반가워요 - !


이 지 은
이지은이라고 해요 -


이 찬
아 , 네 안녕하세요

아 , 찬씨 오셨어요 ?

아 .. 둘이 인사 나눴나 ?

암튼 이쪽은 찬씨가 모르는 거 많이 알려줄 지은씨에요


이 찬
아 네네

팀장님 - ~ 어디가셨어요 ~

팀장님 여기 계셨구나 왜 안오세ㅇ ...?!

오빠가 왜 여기에 ..?


이 지 은
둘이 아는 사이에요?


이 찬
아 전여친이요

우리 다시 사귈 순 없을까 ..?


이 지 은
찬이 앞을 가로막으며 - ) 구예지씨 , 지금 여기는 회사입니다


이 지 은
사적으로 대화하지 마시고 공적으로 하세요


이 지 은
그리고 , 싫어서 헤어진건데 예지씨 같으면 받아주겠어요 ?


이 지 은
소근 - ) 나는 줘도 안 가지겠네

뭐 .. 뭐라구요 ..?!


이 지 은
찬이 손을 잡아당기며 - ) 찬씨 , 알려줄 업무가 산더미에요


이 지 은
따라오세요


이 찬
아 .. 네 ..!!



_ 그게 우리의 첫 만남이었다

_ 난 그 이후로부터 널 좋아했다

_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