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guh takdir yang luar biasa?! Kurasa kita memang ditakdirkan bersama!!
Episode 2: Rasa Sakit

choiyuna0331
2018.01.02Dilihat 189

(앉아있는다)/초등우진:와 어떻게 이럴수 있지?(속마음으로 얘기한다)


우진엄마:우진아 내려와서 밥먹어라~


초등우진:네.어머니..!

우진이는 소혜가 이민간다고 해서 하루동안 어깨가 축처져있다


다음날 아침


우진이네는 소혜네를 배웅해 주러 공항으로 갔다


초등우진:거기에서도 행복하게 잘 살아야되!!/초등소혜:응 너도 잘살아!!

(차 안)엄마:우진아 너무 슬퍼하지마 소혜 10년후면 올거야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심란해 하지 않아도돼(머리를 스다듬으며)

초등 우진:그럼 제가고등학생때까지 못오는거에요?/우진엄마: 응 그래 시간이 지날수록 시간이 빨리 지나갈거야. 이제부턴 소혜 신경쓰지 말고 너의 할것을 하면 언젠가, 다시 소혜를 만날수있을거야.

학교에 도착했다. 우진이는 졸업장을 받기위해 교실을 향한다.


교장 선생님: 위 학생은 초등학교 6개년의 전 과정을 수료하였으므로 이 졸업장을 수여합니다. 20××년 ××월 ××일 ♡♡초등학교장 ○○○


초등학교 선생님: 여러분~ 6년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쌤들이 화내고 여러분들이 고생 많이하셨어요 중학교 가셔도 공부 열심히 하시고 나중에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