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cayalah kepadaku
#9

호다
2019.01.07Dilihat 37

나여주
"후.."

나여주
"하늘은 겁나게 파랗네.."

다시 집으로 돌아온 여주.

나여주
"전정국."

나여주
"택시 태워줄테니까"

나여주
"이제 집에 가"


전정국
"오늘 자고 갈래"
Percayalah kepadaku


나여주
"후.."

나여주
"하늘은 겁나게 파랗네.."

다시 집으로 돌아온 여주.

나여주
"전정국."

나여주
"택시 태워줄테니까"

나여주
"이제 집에 가"


전정국
"오늘 자고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