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Tsundere Min
Sang Pahlawan Muncul!


쾅!!!

문이 열리는 큰 소음 과 함께 문이 열렸다.


민사장(민윤기)
씨발 뭐하는 거야

욕을하며 누군가 들어왔다.

누군가는 민.윤.기 였다.


이여주
유..윤기야..


민사장(민윤기)
괜찬아? 어디안 다쳤ㅇ..

윤기가 여주를 보며 창고 안로 뛰어 들어 오며여주의 안부를 물었다.

괜찬냐고 물러 보는 것도. 잠시,여수의 붉게 올라온 빰을 보고는 소름 돗게 정색을 했다.


민사장(민윤기)
야 뭐하는 짓이야 니가 이런짓을 하고 정상으로 생활을 할수 있는지 두고 보자

윤기는 말을하고 씩. 하고 웃어 보였다.

하지만 소름. 그 자체였다.

그렇게 구마고가 벌벌 떨고 있을 때 윤기는 여주를 부축하며 창고를 떠났다.


이여주
고마워..요. 근ㄷ..!


민사장(민윤기)
여주야.

여주가 무언가를 말하려는것을 끈고 윤기가 밀을 이어 갔다.


민사장(민윤기)
나..너 좋아해.

어린이처럼 수즙게 말하는 윤기였다.


민사장(민윤기)
사실 내가 초긍학교 들어 갈때 마음을 접을려고 했는데 안접혀 지더라


민사장(민윤기)
그리고 그 창고 안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말해줄수 있을까? 냐가 너한테 고백한거는 언재든지 말해줘도 되.



민사장(민윤기)
그렇구나.말해줘서 고마워.


민사장(민윤기)
넌 더 쉬다가 와 난 가볼때가 있어서

윤기가 가시간 곳은 아까 그 창고 였다.

구마고는 어두운 구석에서 벌벌 떨고 있었다.


민사장(민윤기)
ㅋㅋ구마고.


민사장(민윤기)
나 이야기 다 들었는데.


민사장(민윤기)
너야말로 나 생각 안나?


민사장(민윤기)
민.윤.기 말이야.

그의 말에 구마고는 동공이 커졌다.


민사장(민윤기)
ㅋㅋ생각 났지?


민사장(민윤기)
다시 그 전로 돌아 가고 싶지 않면 앞으로 똑바로해.


민사장(민윤기)
알아들어?


마고구
네!!죄송합니다!!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사장(민윤기)
만약. 지키지 못한다면.여줄 한번더 괴롭히면.


민사장(민윤기)
알지?


마고구
....


민사장(민윤기)
ㅎㅎ잘부탁해 ㅎㅎ

다음은 구마고의 과거와 구마고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편이 나올 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