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undere itu sulit (Min Yoongi)
04. Digendong di punggung

BTS희희
2018.02.22Dilihat 346


민윤기
"나 화장실"


박지민
"??응"

하지만 난 화장실로 안가고 곧장 주차장으로 뛰어갔다.


민윤기
"헉- 허억-"


민윤기
"하..ㅅㅂ..너네 뭐야!!"

일진1
"ㅇ..어 윤기야♥"


민윤기
"좋은말 할때 ㄲㅈ"

일진2
"아니 얘가 먼저 우릴 때렸.."

퍽-


민윤기
"빨리가"

일진1
"윤기야~~"

일진2
"ㅅㅂ 일 ㅈㄴ 꼬이네 (칼을 들고)"


민윤기
"..?"

일진1
"ㅋㅋㅋ"

일진2
(칼로 윤기의 팔에 꽂는다)


민윤기
"커헉..."

생각보다 깊이 꽂혀서 윤기는 당황했다.


민윤기
(욱씬) "ㅇ..으윽...ㅅㅂ"

퍼억-

일진1
"ㅋ 가자 울 예쁜 윤기가 다쳤지만..ㅠ 둘이 고통받는게 더 좋겠지?"

일진2
"ㅋㅋ가자"


민윤기
"으윽..ㅅㅂ..야 박여주.."


박여주
"으음.."


박여주
"!? ㅇ..윤기..야! 너 피가.."


민윤기
"(어깨의 상처를 가린다)ㅁ..뭐..뭐가"


박여주
"ㄴ..너 여기에..!(어깨에 올린손을 치운다) 괜찮아??"


민윤기
"(욱씬)윽..괜찮거든"


민윤기
"야 업혀"


박여주
"??"


민윤기
"보건실가야지"


박여주
"너도 아프잖아 내가 걸어갈게 으읏.."


민윤기
"난 어깨고 넌 다리잖아 걍 업혀"

(여주가 업히고 나서)


민윤기
하..ㅅㅂ 걔네 칼을 갖고있었어..(욱씬)

"윽.."


박여주
"그냥걸어서갈게.."


민윤기
"괜찮다고 다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