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undere itu sulit (Min Yoongi)

04. Digendong di pungg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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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 화장실"

박지민 image

박지민

"??응"

하지만 난 화장실로 안가고 곧장 주차장으로 뛰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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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헉- 허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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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ㅅㅂ..너네 뭐야!!"

일진1

"ㅇ..어 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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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좋은말 할때 ㄲㅈ"

일진2

"아니 얘가 먼저 우릴 때렸.."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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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빨리가"

일진1

"윤기야~~"

일진2

"ㅅㅂ 일 ㅈㄴ 꼬이네 (칼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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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일진1

"ㅋㅋㅋ"

일진2

(칼로 윤기의 팔에 꽂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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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커헉..."

생각보다 깊이 꽂혀서 윤기는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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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욱씬) "ㅇ..으윽...ㅅㅂ"

퍼억-

일진1

"ㅋ 가자 울 예쁜 윤기가 다쳤지만..ㅠ 둘이 고통받는게 더 좋겠지?"

일진2

"ㅋㅋ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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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윽..ㅅㅂ..야 박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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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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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 ㅇ..윤기..야! 너 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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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깨의 상처를 가린다)ㅁ..뭐..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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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ㄴ..너 여기에..!(어깨에 올린손을 치운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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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욱씬)윽..괜찮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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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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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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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보건실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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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너도 아프잖아 내가 걸어갈게 으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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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난 어깨고 넌 다리잖아 걍 업혀"

(여주가 업히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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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ㅅㅂ 걔네 칼을 갖고있었어..(욱씬)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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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그냥걸어서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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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괜찮다고 다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