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atuan, bolehkah aku mengaku?
#6 Saya tidak tahu


특전사부대,휴게실 소파에 지민이 들어누어 있고,그옆에 정국이 앉아 쉬고있다.


박지민
휴게실이 이렇게 작아서야 4명은 들어오겠어?


전정국
잔말말고 쉬기나해,6명은 들어오거든?


박지민
아니,너가 지휘를 안하니까 내가 해야하잖아


박지민
얼마나 귀찮은줄알아? 역시 사람은 하던일을 해야해


전정국
꼬우면 승급하던가

정국의 팩트에 지민은 머리를 긁적이며 조용해진다.


민윤기
아픈사람이랑 있으면 봐주는줄아냐?

지민을 찾아 휴게실로 들어온 윤기가 지민을 무섭게 노려보며 말한다.


박지민
그..잠깐 하하..


민윤기
군내에서는 어떻게하라고 했지.


박지민
직급맞추라고했습니다,가보겠습니다

지민은 윤기를 한번 노려보고는 달려나간다,윤기는 정국의 옆에 앉고는 묻는다.


민윤기
괜찮냐


전정국
친히 민소령님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빨리 나을것같지말입니다.


민윤기
뭐래냐,병원이나 갔다와라


전정국
이따 외출증이나 끊어주십시오

정국은 한번 싱긋웃더니,휴게실을 나간다.

군병원,채은이 치료실에서 혼자 환자차트를 정리하고 있다.

똑똑- 드르륵-


이지은
뭐야,그거 군간호사 시켜


이채은
됐어,모처럼 한가로운데 이거나 해야지


이지은
이틀되지않았어? 안오시네?


이채은
그러게나 말이다,계속 기다..아냐

채은은 자신이 말한 말에 당황하며,눈이 동글해진다.


이지은
뭐라했냐..?


이채은
나도 뭐라한건지,잘모르겠거든?

채은은 책상에 엎드려서는 한숨을 쉰다,지은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이지은
그냥 인정하는게 편할지도 몰라


이채은
무슨..내가 언제 인정안했다는적은 없거든?


이지은
인정한다는거네?


이채은
몰라..//

지은의 말에 채은은 고개를 돌려,회피한다.

똑똑-

나지막하게 노크소리가 들리자,지은은 자리에서 일어나며 애기한다.


이지은
너 마음대로해



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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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댓글5개이상시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