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나의 죽음..

난 '여주'한테 빌기 위해 쉴틈 없이 달렸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헉..헉..'여주'야 어딪는 거야.."

영화관에 밖에 나오니 밖은 비가 오고 있었다. 이런날에 '여주'를 울리다니..달리고 있으면서 난 내가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싫어졌다.

내가 달리고 있을때 어디선가

???

"도와주세요! 아무도 없어요!?"

어디선가 구원에 목소리가 들렸었다.

난 소리나는 곳으로 달려갔었다. 구원이 필요하던 목소리는 '여주'에 목소리랑 똑같았기 때문이였다.

목소리가 들렸던 곳은 어둡고 낯선 골목이였다.

???

"살려주세요..."

'여주'의 부모님

"계속 살려달라고 하면 너만 손해일거? (손에 있는 칼로 '여주'를 위협하며) 이래도 계속 그럴거야?"

분명 이목소리는 '여주'일것 인데 대체 저 사람은 누구지?

나는 고민할거 없이 골목을 들어가서 나는 낯선사람을 건들이면서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야 너 누구냐-"

역시 구원이필요한 목소리에 주인은 '여주'였고 '여주'는 나를 보고

여주

"ㅇ..윤기?"

말하며 놀라고만있었다.

하지만 내가 조금은 늦었는지 '여주'에 왼팔에서 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나는 '여주'에 팔을 보고 갑자기 '여주'앞에 있는 낯선사람을 죽이고 싶은 생각이 들자 내눈은 다시 빨간색이 되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여주'가 했던말이 떠오르자..

'넌..지금 잔인한..살인마같아..'

민윤기 image

민윤기

"으윽..으..으.."

나는 갑자기 느껴지는 두통에 머리를 잡고 괴로워하고 있었다..

여주

"윤기야-! (윤기에게 다가가면서)"

'여주'는 내게 다가오고있었지만 낯선사람이 갑자기 '여주'에 팔을 잡고

'여주'의 부모님

"넌 어딜가? 저 남자도 죽는거 보고싶지 안으면 날 따라오지?"

라고 말하자 '여주'는 이렇게 말했다.

여주

"이거놔-! 너같은 살인자 새ㄲ들은 다 '죽어버렸으면'좋겠어-!!"

'죽어'라는 말에 나의 눈은 빨간색으로 변하고 난 '여주'에 팔을 잡고 있던 낯선사람에게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당장 그손 안 치우면..난 널 죽일거야..경고 하지만..내말은 진실이야.."

내말에 낯선사람은 웃으면서

'여주'의 부모님

"무슨 ㄱ소리야이건 ㅋㅋ 진짜 그럼..너 부터 죽여주지-!(칼을 들고 윤기에게 돌진하며)"

칼을 들고 덤비는 남자에 윤기는

민윤기 image

민윤기

"난..분명 경고했다.."

라고 말하고 순식간에

푹-

윤기는 남자 손에 있던 칼을 치워버리고 남자에 몸을 손으로 관통하며 심장을 뜯어냈었다.

'여주'의 부모님

"ㅎ..헉..헉..."

남자 괴로워하며 몸을 버둥버둥거리자 윤기는 내게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 '여주'야 잠만 눈을 감고 귀를 닫아주면 안될까..?"

윤기에 말에 난 뭔진 모르지만 알겠다고 하고 눈을 감고 귀를 닫고 있었다.

그러자 윤기는 남자에게

'여주'의 부모님

"ㅅ...살려주세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러니까...내말을 들었으면 이런일 없었잖아.. 안그래?"

라는 말을 하고 남자에게 다가가서

푹- 푸욱-

'여주'의 부모님

"으아아ㅏ아아-!"

남자는 비명을 지르면서..괴로워했지만..결국은..얼마 못가서 죽음을 맞이하고 말았다...

사실은 난 다른사람들보다 청각이 좋기때문에.. 아까에 윤기가 했던말...남자에 괴로워 하는 비명소리..난 다 들었었다..하지만..난 윤기가 또 무서운 말을 할까봐 그냥..가만히 있었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

주변이 조용해져서 난 윤기에게

여주

"윤기야 이제 다 끝난거야?"

내가 묻자 윤기는 날 골목 밖으로 밀치면서 내게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나랑 눈 마주치지말고 어서 집으로 달려가.."

윤기에 말에 난 무슨소리라며 윤기를 보자

난 그자리에서 주저 앉고말았다..

지금 윤기에 상태는

아까남자를 죽여서..온몸은 피천지였고..눈은 원래상태로 안돌아와서 빨간눈에..지금 윤기에..상태는 책으로만 보았던..뱀파이어와 같았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내가..분명..나랑 눈마주치지..말랬지..."

윤기가 무섭게 나에게 다가오며 말하자..난 뒷걸음질을 하며..

여주

"저..윤기야...왜그래..?"

내말에 윤기는 무표정을 하면서 내게 다가오면서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오래만에 사람들을 많아 죽여서..나도 어떻게 됐나봐..지금 내 마음은...

민윤기 image

민윤기

'여주'..널 죽이고 싶어해.."

윤기에 말에 난 곧 울것같은 표정으로 말했다.

여주

"ㄱ..거짓말..윤기야..그러지마..정신차려..!"

내가 아무리 그만하라고 윤기를 막아보지만..윤기는 곧 내 코앞까지 오게되었다..

여주

"ㅇ..윤기야..이러지마..나..너가..이러는..거..싫어.."

내가 아무리 윤기한테 하지말라고 하였지만.. 이제는 내 말도 들리지 않는지 그저 사악하게 웃으며 아까 남자가 들고 있던 칼을 들고 머리위로 뻗어올렸다..

여주

"제발..윤기야..이러지마..이건..너가 아니라고..!! 제발!! 정신차리라고!!"

비도 내리고...내목숨도..사라지게생겼고...오늘은..최악에 날이였다..

죽음이 두려운지 눈에는 눈물이 나왔고...다리는 후들후들..떨리고..난 그저 비에 맞아 흠벅 젖은..강아지 꼴을 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죽게되는 꼴이..되었었다..

세상아..이제는 이별인가..지금 이순간이 내 마지막이 되는 걸 알고 난 윤기에게

여주

"윤기야..어차피 안 들리겠지만..그동안 찐따였던..내 곁에서 남친이 되어줘서..고마웠어..이게 마지막이 될테니..마지막으로....

작가의 말

안녕허세요 여러분 초보작가입니다! 제가 저번글에서 무릎때문에 글을 못 쓰게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이 되어가서 이제는 별로 안아프답니다!! 이건다 누구때문이다? 구독자 여러분에 응원메세지때문이다!

정말감사해요 여러분! 이제는 글도 편하게 쓸 수 있을거 같아요!!

정말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응원메세지를 써 주신)

방탄비투비워너원최애님. hyoeun4677님. 슈가슈가설탕이님

정말감사합니다♡♡(사진이 좀 이상하게 잘려나왔지만..)

그리고 구독을 눌러주신

망개망개떡짐니님.

정말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