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kah dia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Ya!

행덕이
2019.03.28Dilihat 200


문별이
후‥딱히 할것도 없고. 주인한테 밖에 나가자 그럴까‥?


김용선
흐에‥심심한데‥


문별이
밖에 나가자 주인아‥


김용선
그으으래‥

밖

에

나

가

야

되

는데

아

그래

현관문

열면되지?

띠리릭


김용선
나왔다‥!


문별이
그럼 여기 산책로 걷자구.

별의 목줄이 햇빛에 의해 반짝인다.


김용선
어‥음‥ 그래!


문별이
뭐해? 빨리 가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