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i cuma makan pizza sambil melawan angin. lol"

"Ayo kita selingkuh saja. lol"_01

윤여주 image

윤여주

"하아...."

윤여주 image

윤여주

"박지민 그 새끼..거기를 아주그냥 잘라야 정신을 차리지?"

난 오날도 아주 깊은 한숨을 쉰다

나는 매일 같이 박지민을 작게 읊조리며 욕한다

철컥-

사장

"어,윤비서 왔어?"

윤여주 image

윤여주

"네"

나는 사장새끼 비서로 일한다

사장이 의자의 앉아 일을 한다

뭐...이 사장새끼를 소개 하지면,,

변태야.

뭐..사장이 나한테 오려고 시도하지만 내가 누구야?

윤여주지.

난 자연스럽게 피하거나,아니면 나를 좋아하는 남자 회사원이 얼마나 많은데?ㅋㅋ

시크해요 image

시크해요

....뻔뻔한년...

닥치고, 그래서 날 좋아하는 회사원한테 도와 달라는 눈빛을 보내면 다 도와줘ㅋㅋㅋㅋ캬~역시 나의 외모란~

시크해요 image

시크해요

...

사장

"윤비서,이 자료 좀 회장님께 드리고 와."

윤여주 image

윤여주

"네"

쒸바 개귀찮게

나는 사장이 잠깐 뒤를 보는 사이를 타서 빡큐☆를 날렿ㅎㅎㅎㅎ

윤여주 image

윤여주

"(빡큐☆).."

사장

'어..뭐지...뒤통수가 너무 따가운걸..'

뭐..이렇게 가지고 놀때도 있어.

.

윤여주 image

윤여주

"사장님 자료 회장님께 드리고 왔습니다."

사장

"어, 그래 수고 했어."

나는 의자에서 컴퓨터 키보드를 톡톡 치면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언제 왔는지 사장새끼가 내 옆에 있더라?

윤여주 image

윤여주

"ㅈ..저 사장님....?"

사장

"응?왜?"

사장은 내 옆에서 내 허벅지에 손을 놓고 컴퓨터 프린트 작성하는 걸 보고 있는 거야...

윤여주 image

윤여주

"....흐..."

어머...미친..신음을 냈다..

사장

"응?,우리 윤비서~?"

씌바 이런...갈 곳이 없어..사장이 내 의자를 잡고 있다고..ㅠㅠ

사장

"ㅎ"

뭐야 이 미소는...불길해..어쩌지...

윤여주 image

윤여주

"힉..!!"

사장

"어?,놀랐어 우리아가?"

니가 얼굴을 들이대는데...어떻게 안놀라냐고...변태시키야...

그리고 역겹게 아가가 뭐냐 아가가..씌바..드러워...존나 늙은게...아직도 성관계 맺고 싶나봐..?

윤여주 image

윤여주

"...저기..나와주시죠..?"

사장

"으응?안되는데?"

사장과 여주얼굴이 더 가까워 진다

시크해요 image

시크해요

아!그리고 사장 나이는 한...45정도 예요!

엄마아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

윤여주 image

윤여주

'(속으로 우는 중)저 씌바 시키가아아아...!!!'

철컥-

윤여주 image

윤여주

"?"

사장

"?"

나와 사장의 시선은 문으로 갔고

문을 연 사람은

경찰이였다

윤여주 image

윤여주

"ㄷ..도와줘요!!!성추행하려고 해요!!!!"

사장

"ㅁ..무슨소리ㅇ...ㅑ!!!!!!!이년이!!!"

사장은 나의 뺨을 야주 쎄게 때렸고 경찰은 사장을 잡아 3년 정도 감옥에서 생활하게 됐지..

윤여주 image

윤여주

"어...그럼......나 누구 비서냐....."

윤여주..몇년동안 참 고생 많았다. 넌 주변에 왜 변태들 밖에 없냐...

회장이 온다

회장:"윤여주 맞으시죠?"

윤여주 image

윤여주

"네?ㄴ..네..."

회장:"죄송합니다..아들을 잘못 키웠나봐요.."

윤여주 image

윤여주

"ㅇ...아네...."

회장:"비서일 계속 하실겁니까?"

윤여주 image

윤여주

"하게 해 주실거면 하겠습니다.."

회장:"어...그럼..제 막내 아들을 사장으로 만들 생각인데 비서일 해주실 수 있나요?"

윤여주 image

윤여주

"음....네!"

내가 비서일을 하겠다는 것이 정말 잘한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