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i cuma makan pizza sambil melawan angin. lol"

"Ayo kita selingkuh saja. lol"_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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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하...레드와인....존나 땡긴다...."

여주가 손목에 있는 시계를 보고 표정이 밝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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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흐헤헿- 퇴근시간 10분 남았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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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퇴근!!!"

여주가 겉옷과 가방을 챙기고 사장실에 들어가 정국에게 뛰어가 백허그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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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우응?아구 울 누나 기여워서 어쩐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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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흐헤헤헤헿-닥치고 가장~(해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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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냐..어뜨케 이쁜 얼굴로 나한테 욕할쑤가 있쒀?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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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테헿- 빨리 집가서 레드와인 마시구 싶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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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으이구..오늘은 귀여워서 넘어가 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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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고마어♡"

정국도 겉옷과 가방을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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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나?가시죠?"

정국이 여주의 얇은 허리를 잡고 나가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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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씁-"

여주가 정국의 허리를 잡은 손을 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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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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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그러다 열애설 터져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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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힝..난 상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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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으휴..그래도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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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ㅎ..누나가 원한다면!우리 빨리 가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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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웅"

여주와 정국이 여주네 집으로 간다

띡띡띡띡 띠리릭- 철컥

도어락 소리가 들리자 지민의 방문이 열린다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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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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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ㅋ"

지민의 방에선 당연하겠지만 지민이 나왔고 다른 날과 다르게 저녁 쯤에 여자의 허리를 잡고 여자의 목에 키스마크를 새기며 같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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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우응?ㅋㅋ누나 우리는 저 것보다 더한거 할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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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그르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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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ㅋㅋ아가야,오빠가 동생을 깜빡하고 못내보냈다...미안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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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지랄ㅋ우리 결혼한 사인데?맞지?유부남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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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음..뭐....그렇지만 이혼하면 끝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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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난 이혼할 마음 아직 없는데?복수는 하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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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흐힣- 누나 너무 매력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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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핳-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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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음..그래 우리 그냥 이혼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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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어?"

나는 지민이 이런 말을 할줄 몰랐기 때문에 조금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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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냥 우리 이혼하지말고 다른 새끼들이랑 몸 비비면서 성관계 맺으면서 걍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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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어...그래.그런데 언젠간 이혼은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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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그리고 말 그만하자.빨리 우리 남친이랑 레드와인이 마시고 싶거든."

여주는 정국의 턱을 손으로 잡으며 유혹적인 말투로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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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뭐,오늘은 넘겨줄게~"

지민이 여자와 같이 방에 들어간다

지민과 여자가 들어가자 방 안에서 들리는 소리..

여자

"오빠..오빠 유부남이었어?저 년 친한 동생이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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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응.떠날거면 떠나던가.ㅋ"

여자

"어?...ㅇ..오빠 내가 어떻게 오빠를 떠나겠어..ㅎ(당황)"

으휴..저런 새끼를 어떻게 떠나라고....저렇게 섹시하고 매력적인 남자 세상에 있다니..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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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낭~방금 멋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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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고맙다~술 마시자~"

여주가 주방에서 와인잔 두 잔과 식탁 위에 있는 쇼핑백에서 레드와인을 조심스럽게 가져와 정국 앞에있는 식탁에 올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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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마시께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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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아가야,잠시만 기다려 역시 레드와인 안주로 치즈를 먹어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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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크아~><누나가 나 아가라구 했써어~누나 술 많이 먹어봤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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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음...아니?잘 마시는 편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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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오옹~!누나 빨리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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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응~"

여주가 냉장고에서 치즈를 꺼내 이쁜 접시에 놓고 접시를 가져와 식탁에 놓고 와인 따서 와인잔에 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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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나 딸 줄도 아네...먹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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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귀여워ㅋㅋㅋ빨리 마시기나 해~오늘은 취하고 싶으니까 말리지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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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나가 그러고 싶으면~"

팅(?)

여주와 정국은 와인잔을 들고 와인잔 끝 쪽을 살짝 치고 한 입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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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흐아....진짜 맛있어....."

말하자면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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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나,누나 나 여기서 자고가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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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다음에 어때?누나가 오늘 너무 취하고 싶어서 취하고 바로 자고싶거든..ㅎ....미안해 정국아...대신 뽀뽀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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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힝..알았어!!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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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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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우읍..!!!"

여주가 정국의 입술에 뽀뽀를 하는데 정국이 갑자기 뒷목을 잡고 자신의 쪽으로 당겨 키스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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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푸하....야...너무 숨막히자나...8ㅁ8"

정국은 숨이 막혀도 여주를 때어주지 안았기 때문에 여주가 숨이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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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미아내..누나아....오늘 못자고 가는 대신 그런고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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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푸흐- 오늘은 봐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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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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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자,정국아 다시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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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짠~"

정국과 여주는 다시 와인잔에 담긴 와인을 마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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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흐헤헿-.....(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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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푸흐-"

여주는 오늘 취하고 싶었기 때문에 혼자 와인 한병 반을 마셔서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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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우웅~정꾸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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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우리 꾸기~꾸기를 사랑해요오~"

어디서 나온 꾸기라는 노래를 부르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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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풉..귀여웤ㅋㅋㅋ누나 빨리 들어가 나도 가야 겠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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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알써~꾸가 잘가~(손 흔들흔들)"

여주는 문 앞에서 나가려는 정국을 눈이 풀린 채 보면서 정국에게 손을 흔들흔들 흔들며 앉아있는 모습이 귀여운 정국은 여주에게 걸어와 짧은 키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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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ㅎ누나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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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웅~울 기여운 꾸기 잘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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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푸흐-"

정국이 나간다

정국이 나가자 몇분 뒤 지민의 방문이 열렸다

여자

"오빠~나 갈께~난 오빠 떠날 수가 없더라...ㅎㅎ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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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웅~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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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여자가 집을 나간다

박지민 여자한테 마음 식은건가?아니면 아쉬워서 힘없는 말투로 말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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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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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ㅋ"

지민은 여주를 보고 살짝 웃고는 방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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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우쒸..기부니 나쁘으게에..."

휙-(?) 휙-(?)

여주난 지민이 웃고 들어가 기분이 나빠서 지민의 방쪽을 바라보며 허공의 주먹질을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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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흐아..이로면 내가 더 힘드러져....벌써 힘드네에...."

여저는 주먹질을 힘을 모아 했는지 힘이 들어 거친 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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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하아....흐어.....하....."

철컥-

지민의 방문이 열리면서 지민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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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지민은 여주를 살짝 보고 부엌으로 가 물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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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하아....흐아....."

하..씨....힘드러....

여주가 물을 마시고 있는 지민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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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꿀꺽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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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여주는 물을 마시고 있는 지민을 빤히 봤다

왜냐하면 지민의 모습은 정말 섹시하기 때문이다

지민은 셔츠 단추는 1개가 풀려있고 지민은 바로 씻은 것 같은 젖은 머리카락과 머리카락에서 바닥에 톡-떨어지는 물방울과 여주 앞에 지나갈 때 났던 향기로운 샴푸 향기와 씻고나와 입술은 촉촉하게 젖어있고

옆모습을 보고있는 여주는 턱선이 뚜렸하게 보이는 지민의 얼굴은 빤히 보고있을만 하기 때문이다

지민이 물을 마시는 도중 여주를 힐끔보고 "ㅋ"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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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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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빠직)..."

여주는 아까부터 지민이 비웃은 것 같아서 짜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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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하..c.....목말라.."

여주는 짜증이 나서 목이 타 레드와인 1병이 남아있어 와인을 와인잔에 따라서 "벌컥벌컥"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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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꿀꺽꿀꺽)"

여주는 와인을 "벌컥벌컥" 마시다가 와인이 입 옆에서 살짝씩 새어나와서 입술에서 부터 목까지 흘러나와 흰색 와이셔츠를 붉게 물들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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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흐아....."

여주는 와인잔에 담긴 와인을 원샷을 했고 고개를 돌려 다시 지민을 째려보듯 아닌 듯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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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흠....ㅋ재밌네"

라고 하고선 여주가 앉아있는 쇼파를 향해 걸어오고있었다. 그리고 여주는 등에 쿠션이 2개가 있어 살짝 누워있는 정도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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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지민은 여주에게 다가가 여주의 턱을 잡고 굶고 긴 키스를 했다

여주는 술에 취해서 키스를 계속 한건지..아니면 아직 마음이 남아서 키스를 한건지....여주는 지민과의 키스를 피하지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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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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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해요

여기서 끊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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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해요

....너무 늦였죠.......죄송해요오...몰폰하면서 쓰는데..어후.....힘들었다구요...그래도 길게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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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그래도 너무 늦였어!!

시크해요 image

시크해요

(맞는 말이라서 반박불가)..;;;;

시크해요 image

시크해요

어..그래도 죄송해욤..그럼 작가는 이만!(꾸벅)

춍춍춍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