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i cuma makan pizza sambil melawan angin. lol"

"Ayo kita selingkuh saja. lol"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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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여주는 "힉..!!!!!" 하면서 떨어지려고 했지만 조금만이라도 움직이면 태형과 입술이 살짝이라도 닿을까봐 가만히 그의 눈만 쳐다보고만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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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여주는 태형의 숨소리와 태형의 코에서 나오는 숨이 여주에 얼굴의 닿아 정말 미칠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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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음?왜 피하지 안으시죠?저 좋아하세요?ㅎ"

그가 말하는데 입술이 살짝이라도 닿을까도 얼굴을 최대한 뒤로하여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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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ㅈ...저...아,안 좋아하고요..떨어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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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음...싫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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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으웁..!!!!!!"

태형은 여주에게 키스를 하였고 여주는 태형을 밀어봐도 밀어지지 안았고 뒤로 피할 공간이 좁기 때문에 피할 수도 없었다

여주는 몇분뒤 숨이막혀 태형의 등을 살짝 치고 나서야 태형이 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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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하아...흐아....."

여주가 엄지 손가락으로 입술을 닦고는 태형을 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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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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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왜요오.....미안해요..여주씨가 좋은데 어떻게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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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어?저 좋아하세요?그리고 제 이름 어떻게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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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거요!흐힣-"

그는 손가락으로 나의 사원증을 가리키면서 빙구같은 웃음을 지으면서 나를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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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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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근데 왜 저를 좋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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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마음이 이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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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아...."

시크해요 image

시크해요

쓰면서 손이 안피질 뻔 했어여...ㅠㅠ

뭐지....저 오글거리는 말.....

여주는 미간을 찌푸렸고 그는 허리를 구부리며 나와 눈높이를 맞추면서 나의 머리를 넘겨주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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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에이..농담이예요~저 오글거리는 남자 어니예요~저는 그냥 여주씨의 모든게 좋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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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나는 그의 말에 또 설레여서 얼굴도 귀도 빨게져 작은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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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푸흐-"

그는 큰 손으로 나의 손울 치우고선 내 일술의 "쪽" 하고 엡을 맞추었다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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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으아.../////"

나는 부끄러워서 바로 시선을 컴퓨터 화면을 보고 일을 했고 그도 웃으면서 일을 하였다

몇분 뒤 정국이 왔고,정국은 정말...아니....심각하게 짜증,화났다는 표정으로 나와 그를 째려보고 선

사장실로 들어가 버렸다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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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으어..귀따갑게도 닫으셨네...힘 장사야..;;"

화났네...혹시 태형씨랑 같이..아....봤구나...봤어..미친..윤여주 이 미친년 난 병신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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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심각..아주 심각하게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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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미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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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ㅈ,저 잠깐만 화장실 좀 갔다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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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네.."

여주는 화장실 앞에서 정국에게 카톡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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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아...뺄리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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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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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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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나 지금 씹인 거야?8ㅁ8"

정국은 여주의 카톡을 봤지만 여주의 카톡을 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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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여주는 카톡을 계속 보내봐도

정국은 계속 씹기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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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하...."

여주는 정국이 카톡을 씹으니까 전화를 한다

Rrrrrrrr....

정국은 핸드폰을 확인해 보니 "여주 누냐♡" 라고 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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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

그러자 정국은 일한 자료들을 들고 던지려고 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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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정국이 다시 자료를 내려놓고 마른 세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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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누나..."

전화벨소리가 울리다가 끊긴다

Rrrr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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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씨...."

여주는 30번 넘게 계속 전화를 하다가 안되겠다 해서 사장실로 뛰어가 쎄게 문을 열고 정국에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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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전정국 image

전정국

"왜 시끄럽게 문을 쎄게 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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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여주는 아무말도 없이 고개를 내리면서 바닥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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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태형은 사장실 문에서 몰래 상황을 지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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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무말 안하실거면 가세요."

정국은 예전과 아주 다르게 친절한 말투로 여주를 대해주지도 안고 따뜻하게 여주에게 안아주던 정국은 여주를 싸늘하게 보기만 한다

그런 정국이 갑자기 차가워져서 속상하고 너무 미안하고 왠지모르게 화도나는 여주는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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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내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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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사장실에서 소리지르지 마시고 얼른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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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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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흑.....진짜..나쁜놈...끅....."

여주는 울면서 사장실을 뛰쳐나와 겉옷과 가방을 가지고 회사를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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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ㅆㅂ.."

정국은 한숨을 쉬면서 머리를 쓸어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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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흠....뭐 내 알빤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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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해요

열분 태형이 고구마 아녜요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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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 난 여주씨가 좋으니까~"

하면서 태형은 자리에 앉아 다시 일을 한다

띡띡띡띡 띠리릭- 철컥-

여주가 회사를 나와 집으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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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흐윽....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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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나쁜 놈.."

여주는 쇼파에 겉옷을 던지고 가방도 쎄게 던진다

???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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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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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ㄴ..누구세요오...?"

???

"으악.....여자가 힘만 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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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ㄴ..누구시냐 고요..!!!"

???

"나?힝...속상하네..목소리도 못알아 듣고오...."

쇼파에 누워있던 ???가 일어나 여주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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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어?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