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gaimana dengan kisah asmara antar warga Jepang?
Aku bukan kakak laki-lakimu

청월아씌
2018.02.26Dilihat 656


민윤기
" 여주야 할말이 있어 "


전주윤
" 응? "


민윤기
" 난사실 니 친오빠가 아니고 니이름은 민여주가..아ㄴ


전주윤
" 그..그만 그게무슨소리야.. "


민윤기
" 넌 교통사고를 당해 2년전에 쓰러져있었어 "


민윤기
" 난 걍 널 구했어 "


전주윤
" 흑..흐윽.. "


전주윤
난 뛰쳐나갔다


전주윤
" 흑 .. "


전정국
" 뭐하냐? "


전주윤
" 나 고민좀들어줘 "


전정국
" 어? 어 "


전주윤
" 나 민여주가 아니래.. "


전정국
" 역시 "


전주윤
" 뭐가..? "


전정국
" 넌 전주윤이야 내 여동생 "


전주윤
" 뭐? "

전정국은 날 포옥안아줬다

난 나도모르게 그 품이 좋았구 익숙한 향이였다


전주윤
" ㅁ..뭐가생각나 나 2년전에 떠났어? "


전정국
" 음? 어 "


전주윤
" 나..약간 기억이난다 "


전정국
" 헐.. 다행이다 ㅎㅎ "


전주윤
" 잠만 여기서 기다려줘 "


전주윤
" 오빠.. 나 진짜기억이 돌아와서 가족을 찾았어 "


민윤기
" 다행이다 ㅎㅎ "


전주윤
" 오빠집에도 많이 놀러올께 "


민윤기
" 구래 "


전주윤
" 하아..하아.. 힘들다 뛰어서 그런가? "


전정국
" 그럴줄알고 여기서 기다렸어 "


전주윤
" 헐.. 감동 "


전정국
" 가자~ "


김태형
" 응? 아왜 예랑여기있냐.. "


전정국
" 내 여덩생 "


김태형
" 아.. 어제 초면엔 미안하다 "


전주윤
" 나도 먄 '


김태형
" 친하게 지내자..// "


전주윤
" 그랭 "


전정국
" 김태 빠~ 가자 "


전주윤
"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