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 Manajer baru BTS

(Episode 49) Aku tidak akan datang lagi

박여주

“아니..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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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내가 오라고 했어.”

박여주

“.....”

힛맨뱅

“여주야.. 정말 안 돌아올거니..?”

박여주

“..네. 전 안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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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박여주

“내가 말했지.”

박여주

“다신 내 앞에 나타나지 말아달라고”

박여주

“넌 진짜.. 예전이나 지금이나 내 말은 정말 안 듣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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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ㅈ..”

박여주

“그만 가라고. 진짜 더 보기 싫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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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알겠어.. 오늘은 갈게..”

그렇게 지민과 정국과 사장이 가고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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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야 가위 바위 보 해서 진 사람이 모닝커피 사오는걸로?”

박여주

“야 집에 커피 기계 있잖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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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아 저거 맛 없어”

박여주

“난 싫어. 니가 사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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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케이크까지”

박여주

“그게 지금 백수 동생한테 할말이야?”

박여주

“직업 있는 오빠가 사주지는 못할 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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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에이~ 방탄 매니저 해서 돈도 많이 받았..!!”(아..이 주둥아리..)

박여주

“........”

박여주

“그래 해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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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가위 바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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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

박여주

✊))

박여주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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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대~신~ 이 오빠가 카드 줄게~ 가서 니 먹고 싶은 케잌 하나!! 하나만 사와라ㅡㅡ”

박여주

“오~ 쫌 멋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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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ㄴ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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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ㄴ언제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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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ㄴ곧 도착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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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ㄴ네? 곧 도착한다는 무슨 말...

띠링~

정국이는 출입문을 봤고, 여주가 들어오는걸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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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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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ㄴ도착했나보네~?ㅎ 잘 해결해라?

뚝))

박여주

“어..저희 아이스아메리카노 두개랑.. 치즈케잌 3개 주세요~ㅎ”

???/필요한 역

“네~ 여기 벨 드릴테니까 벨 울리면 가져와주시면 됩니다~”

박여주

“네ㅎ”

박여주

“엄..여기 자리가 가득 차 있네?”

박여주

“어디에 앉아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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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박여주

“하... 너 왜 또 어깄어?”

박여주

“나가 여기 온다는거 어떻게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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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그런건 아니고.. 형님이 오라고 하셔서..”

박여주

“.....”(그래서 커피 사오라고 한거야..?! 이 쓸모없는 놈! 이따 집 가기만 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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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잠깐 얘기좀 하자..”

띠리리링

박여주

“미안한데 벨 울려서”

???/필요한 역

“여깄습니다~”

박여주

“네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그렇게 여주가 카페를 나갔고, 정국이도 따라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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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잠시만.!!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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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박여주!”

탁))

박여주

“아악!”

정국이는 여주의 팔을 잡았고, 커피와 케이크가 바닥에 엎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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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미..미안해.. 내가 다시 사줄게.. 가자”

박여주

“이거 놔”

박여주

“넌 어떻게 니 생각만 하냐?”

박여주

“진짜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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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진짜 미안해.. 캐이크랑 커피는 내가 다시 사줄게..”

박여주

“그걸로 내가 다시 매니저로 돌아간다고 생각해?!”

박여주

“이거봐! 지금 너랑 나만 있어? 주위를 보라고”

여주와 정국이 주위에는 여러사람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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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박여주

“..하.. 이제 진짜 그만 찾아와.”

박여주

“너같은애를 내가 왜 좋아했는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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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야 박여주”

박여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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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내가 커피랑 캐이크 쏟고 내 생각만 해서 정말 미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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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람 면전에 두고 그따구로 말하는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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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너도 니 생각만 하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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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러게. 정말 나도 왜 너같은 애를 좋아했는지 진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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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 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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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도 지친다. 그만해. 앞으로 다신 안올게. 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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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오!! 그것도 나쁜 방법은 아니네ㅇ..”((퍼버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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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ㅠㅠㅠ 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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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탄쓰 (작가)

“그렇죠.. 어찌 보면..그렇게도 생각해야 하는 상황이긴 하죠”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