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sai] Gllgl
레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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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Sengun
Siapakah aku? Seorang goblin


갈 곳이 없는 바람에 옛날 그 집으로 왔다

띡띡띡 띠로링_

비밀번호를 치고 집에 들어 왔을때는

역시나 집은 개판이였다

그리고 그 오빠는

술병으로 가득 찬 거실 바닥에서 자고있었다


윤여주
에휴..

조용히 내가 쓰던 방으로 들어가려고 할때

오빠같지 않은사람
으음..뭐야

그 인간이 일어났다

오빠같지 않은사람
니가 뭔데 이집에 들어와?


윤여주
나도 별로 오고싶지 않았어

오빠같지 않은사람
당장 나가


윤여주
와 매정한거봐

오빠같지 않은사람
어쩌라고 난 너같은 동생 둔적도 없는데 왜 남의 집에 들어 오고 지ㄹ인데


윤여주
근데? 나 갈때 없어 여기서 좀 지내자

오빠같지 않은사람
아씨 말귀 못알아 쳐먹냐?


윤여주
그리고 이집이 왜 오빠집이야? 내가 번돈으로 산집인데?

오빠같지 않은사람
뭐래


윤여주
내가 옛날부터 알바하면서 그 월급을 오빠랑 엄마가 뺏어서 산거잖아

오빠같지 않은사람
헛소리하지 말고 나가라고


윤여주
나갈거면 오빠가 나가야지 여기 내가 내돈으로 산 집인데

오빠같지 않은사람
아 시ㅂ 진짜

짝_

이 소리와 같이 나의 시선과 고개는 옆을 향했다


윤여주
누가 분노조절 아니랄까봐 바로 때리네

오빠같지 않은사람
닥치라고 니랑 얘기 하기도 싫다고


윤여주
누구는 좋은줄 아나

오빠같지 않은사람
아니 진짜 왜 계속 안뒤지고 그러는데


윤여주
그냥 죽여 나도 사람이라 계속 맞으면 죽고 칼맞아도 죽어 근데 왜 못죽이고 있어 아 그냥 너같은 찌질한 새끼한테는 안죽고 싶나 보네

오빠같지 않은사람
시비걸려고 왔냐?


윤여주
여기서 살려고 왔다니까

오빠같지 않은사람
아ㅋ 그래? 그럼 지금 꼬라지 보이지?


윤여주
나도 눈있음 진짜 넌 사람도 아니다 이런곳에서 살고

오빠같지 않은사람
아씨 계속 보자보자하니까

그 인간은 도깨비신부를 밀쳤고

도깨비신부는 쉽게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윤여주
아 이제 때리려고?

그렇게 말을 하자

그놈은 주먹으로 나를 때려고

그러다 일어나서 발로도 찼다

그렇게 계속 맞았다

거의 죽기 직전까지 맞았다





때리던것을 멈추고 도깨비신부의 머리카락을 잡고 말했다

오빠같지 않은사람
살고 싶으면 내가 시키는대로해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