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ukah kau melindungiku?
kecelakaan

잡덕져아져아
2018.02.21Dilihat 113


민윤기
이제 진정이 돼?

윤여주
응...


민윤기
그럼 이제 집에 가자,데려다줄게

윤여주
응....

윤기와 황단보도를 걷던중

빵-빵-

윤기가 금방이라도....

다칠 것 같았다

이번엔 친구를 잃고싶진 않아서...

내가

치였다

윤여주
.....줘...


민윤기
여,여주야!!!!

어머...이게 무슨...!!119!!119!!!여기 사람이 다쳤어요!!!


민윤기
사람들의 수군거림은 들리지 않았다


민윤기
피 흘리며 웃고있는 너만 눈에 들어왔다


민윤기
어떻게....웃어...다쳤는데...어떻게 웃냐고...

병원으로 왔다

드르륵

크게 들리는 문소리


김남준
헉...헉...여,여주야!!!!!


전정국
여주누나....!!


박지민
야 뭐야 민윤기...여주 왜 이렇게 된거야!!!!!


정호석
너 아까 여주랑 계속 있었잖아...어떻게 된거냐고!!!!!!


박지민
뭐...?


김남준
같이 있어...?


민윤기
.....


민윤기
여주 표정부터 봐....

....

여주의 표정은 그러지 말란듯의 표정이였다


박지민
여주 봐서 봐준다....


전정국
근데...태형이형은 왜 안 와요....?


박지민
김태형한테 문자 보냈는데...


박지민
김태형...


정호석
진정해....


정호석
여주 안정 찾는게 먼저야...

밤이 되고

드르륵

조용히 문여는 소리

태형이었다


김태형
왜...어쩌다...이렇게 된거야...


김태형
미안해...


김태형
짜증나게 해서 미안해...


김태형
잘 못 해줘서 미안해...

...

윤여주
나도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