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sama Umji, seorang ahli ubi jalar.

안녕하세요 여러분.

엄함입니다.

제가 버으와 하던 '니가 미치게 날 원하던 그때처럼' 이라는 작품의 내용이 꼬여버려서

합의 하에 작품 연중 및 삭제를 시켰습니다.

원래는 작품 정보 수정을 하려 했으나 연예인 설정 변경이 되지 않아 새로 작품을 만든 것입니다.

버으와 다시 하게 될 작품은 [몇 년이 가도 기다릴게] 입니다.

이번에는 전 작품처럼 간과하는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 흰종을,

이렇게 빨간 종으로 바꿔주세요.

이 작품은 주말연재 입니다.

시간은 뒤죽박죽일 거예요.

이 작품, 실수하는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