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gi seorang pengganggu?!
72-Waktu Damai

아미윤기
2018.04.14Dilihat 1472

그시각 아미


전정국
"누나!!"

김아미
"어?왜?"


전정국
"나랑 매점가자요!!!"

김아미
"엏 알겠엌"

김아미
"가잨ㅋ"

그때 윤기한테 전화가 왔다


민윤기
(전화)아미야 요즘에 뭐해?

김아미
(전화)요즘에....그냥 뭐 정구기랑 매점같이다녀!!


민윤기
(전화)나 질투나게까지 마니 다니는건 아니집..?"

김아미
(전화)어!!당연히 아니지!!!


민윤기
(전화)그럼 다행이곸ㅋ 알겠어 그럼 끊어~♡

김아미
(전화)웅♡♡


전정국
"윤기형아에요?"

김아미
"어!"


전정국
"일단빨리 갑시더!"

김아미
"알겠심더!!ㅎㅎㅎ"

김아미
"근데 정구가!"


전정국
"네?왜여?!"

김아미
"요즘에 희원이 보러 안가?"


전정국
"아~희원이눈 학교 끝나면 보러가져!"

김아미
"아~난또ㅋㅋ♡"

김아미
"설마 깨졌나~했지!"


전정국
"절대 그럴일 없으니까 걱정마세요!!"

김아미
"알겠엌ㅋㅋ"

다쉬윤기시점..


민윤기
'오늘은 집에 들어가야지...'

윤기는 항상 회사주위 호텔에서 잤다


민윤기
"드디어 아미보겠네ㅎ♥"


민윤기
"비서"

다른 비서입니다!!

비서
"네 회장님"


민윤기
"그...백화점 가서 여자들이 좋아한만한것 좀 사다놔"

비서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