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u yang Telah Berubah (Serial Dihentikan)
14


여주는 너무 힘들어서 학교도 며칠 쉼

덤으로....작가도 쉬고옴.......큼큼...


최여주
"흐.......믿었던 지훈이 마저도.....흑...날 못믿었어.....내가...왜....그런 애를...좋아했지?흐흑....."


최여주
"진짜....믿을 사람이...한명도...없다...흑..흐..."

똑똑


최승철
"너...울어?"


최여주
"어?(쓰윽)아..아니?"


최승철
"거짓말 너 눈물 자국 다 남아있거든...??무슨 일인데...?"


최승철
"요새 학교도 안가고"


최여주
"내가 학교 째는 일이...한두번인가?하하"


최승철
"그래도 우는 소리 다 들려 가지고 얼마나 걱정했는데..!"


최여주
"다...들려구나.."


최승철
"빨리 말해봐 무슨 일 있었던건지"


최여주
"그........."


최여주
"저번에......여우연이...따라오라고 해서 따라갔더니.......자기가...막...흐....때리고 커터칼 그었으면서어......흑흐.....막 애들 보고...흐....내가 그랬다고....끅....그랬다고오......흐윽"


최승철
"아....그일??맞아...그거 전교에 소문 났더라....너 사람 죽이고 다닌다고도 소문 났더라....난 당연히 너가 그럴애는 아니니깐 아무 말도 안했지"


최여주
"전...전교에..??진짜...나 학교 어떡해 가냐고오....흐"


최승철
"아니 사람 말은 끝..ㄲ.."


최여주
"오빠!나 전학갈래.....어??안될까...??나 진짜 죽을 꺼 같아..."


최승철
"그 일....이..ㅈ.."


최여주
"지훈이도 날 버렸다고........흐흑.....나 너무 힘들어....그냥....자퇴 할까..??믿었던 지훈이마저도 날 못믿었는데에.....어떡해 살냐고....."


최승철
"아 ×발 사람 말은 끝까자 들어!!그 일 해결 됬어!!"


최여주
"...어...어???"


최승철
"그것도 지훈이가 해결했어"


최여주
"어..??지훈이가..?"


최승철
"그게 어떡해 된 일이냐면.."

여주가 오해 받은 다음날

아이들
"야 너 그거 들음?"

아이들
"뭐?"

아이들
"최여주가 우연이 뺨 때리고 커터칼로 그었데"

아이들
"아~당연히 알지 최여주 사람도 죽인다던데.."

아이들
"진짜.....좋은 애인 줄 알았는데...진짜 별로다"


배주현
"야!!너네가 여주에 대해서 뭘 아는데!!"


박수영
"맞아!여주 그럴애 절대 아니거든?!"


손승완
"알지도 못하면서 ×랄 떨지마라"


김예림
"그리고 여우연이 한 자작극 이거든??!!"

아이들
"그걸 어떻게 아는데!"


김예림
"어떻게 알냐고??그건 이..ㅈ.."


박수영
"야야 말하지 말랬잖아..!!"


손승완
"그건 너네들도 조만간 알게 될테니깐 그렇게 알아"

아이들
"뭐야 재네"

주현,승완,수영,예림 그 외 지훈만 아는 비밀은....여주가 오해 받고 조퇴한 후 ............


이지훈
"ㅎㅎ우연아 괜찮아?"


여우연
"웅웅!지후니가아~치료해죠서...//히힛"


이지훈
"우연아.....우리 사귈래?"


여우연
"우웅??죵말??나눈 너무 조치!!긍데 요주눈....어또케...?"


이지훈
"개?사람 뺨 때리고 커터칼로 그었는데....딱 봐도 나오지 않아?헤어질 꺼야 걱정마^^"

여기 까지만 봐도 지훈이가 많이 나쁘죠?한번 지훈이 속마음을 들쳐 볼까요...??


이지훈
'하..×발....×나 역겨운×.....나가자마자 토 해야겠다...××년....."

이상 지훈이의 속마음을 들춰 봤어요..!!다시 덮어 줄게요..!!


이지훈
"우연아!조금 있음 점심시간 끝나니깐 가볼게!"


여우연
"웅?나듀 가치가"


이지훈
"아니야^^너두 쉬어야지 다음 교시 때까지 푹 쉬고 와^^"


여우연
"알겠또!!고마웡 자깅♥"


이지훈
"ㅇ...어...??어......"


이지훈
"나갈게...."(덜컥


여우연
"뭐야.....왠지모르게 심장이 뛰는거 같아...아냐!...하...그냥...심심해서 건드려 본건데..이지훈 한테 빠졌네......"


여우연
"그나저나 다행히야...드디어 이지훈을 뺐어왔네 심심한 김에 뺐어봤는데 빠졌는걸 누가 알겠어??ㅋㅋ"


박수영
"야!이지훈 우리랑 애기 좀 해"


이지훈
"그래 나도 애기 할것도 있으니깐"


김예림
"야 너 어떡해 여주한테 그럴수가 있어??"


이지훈
"야 그건 지금 말해줄게"


배주현
"뭔데"


이지훈
"일부로 여우연이랑 사귀는거야"


손승완
"뭔 개솔이야?"


이지훈
"그래야지 사이다 날릴 때 헤어지자고 해야지 재밌지"


이지훈
"그리고 아까 여우연이랑 여주랑 있었던 일 내가 다 찍어놨어"


이지훈
"그리고 생각을 해봐라 내가 밖에 나가기도 귀찮아 하는데 거기에 왜 있었겠냐?"


김예림
"...욜~이지훈"


박수영
"그래서 어떡해 그 증거를 퍼트리게??"


이지훈
"까먹었냐??"나 재벌임"


손승완
"아참 그 전세계에서 top3에 든다는 보보그룹 회장 아들이 너였지?"


이지훈
"ㅇ"


이지훈
"??????????????????????"(다 알려주면 잼 없을꺼 같아서....)


박수영
"헐 여우연 그× 존× 소름"


배주현
"내가 방송부 애들이랑 좀 친하거든?한번 잼나게 터트려 보자ㅋ"


이지훈
"ㅇㅋ"


이지훈
"일단 내일...콜?"


배주현
"ㅇㅇ"


손승완
"하는김에 빨리 해버려야지~"


김예림
"ㅇㅈ 고구마는 질질 끌지 말자"


박수영
"여우연 이제 ×치는 일만 남은거야"


이지훈
"이번 교시는 째자"


전원우
"뭐냐 너네들도 이번 교시 지루해서 나옴?"


이지훈
"ㅇㅇ"


박수영
"아뉜뎁!에베베베베베"


전원우
"그래."


박수영
"아씨!오퐈!!"


최한솔
"저 누나 미친거 인정한다"


박수영
"야!"


최한솔
"그래."


박수영
"...ㅂㄷ"

급전개로 하교 시간


이지훈
"우연아 우리 오늘 데이트 가자"


여우연
"웅!구랭!"


여우연
"우와....이뿌당.."

여우연이 지훈이 손을 툭툭 건드린다

그때 지훈이가 여우연의 손을 잡는다.


여우연
"오몽....지후낭..///"


이지훈
"왜에?잡고 싶은거 아니였어?ㅎ"


여우연
"쿰..쿰"

이때 지훈이의 기분은 매우매우 좋지 못했다


여우연
"어?요기가 내 집앞이양..."


이지훈
"그럼 빨리 들어가서 푹 쉬어 아까전에 일 많이 충격 받았겠다"


여우연
"흐응....드로 가기 시로...ㅜ군데 지후니가 드로 가라니깡......드로가눈고야...!!"


이지훈
"ㅎㅎ알겠어"


여우연
"뇽안!"

들어감


이지훈
하...×발 ×같네...

걸어가면서 지훈은 말했다고 한다


은토깽
너무 길어져서!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담편에 사이다가 터질 예정이니 기대하겠습니다!!!(???님이 왜 기대함...

그리구 장면에 있는 사진들 무료이미지 빼고 출처는 네이버 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