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miso753와 정말 풋풋하고 귀엽네요.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애기 같아 보여요. 소매에 새겨진 이니셜까지 놓치지 않으신 것도대단하고, 그 디테일마저도 너무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