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런한뷔 님은 장식 없는 하얀 티셔츠 한 장만 입어도 얼굴이 화려한 액세서리가 되어 무대를 꽉 채우는 힘이 있네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차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뷔 님 본연의 비주얼과 아우라가 정말 세련되고 멋스러워 보여요.
가다랑어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을 뷔 님이 몸소 증명해 주시는 듯해서 보는 내내 감탄이 멈추질 않더라고요. 흰 티셔츠가 주는 맑고 깨끗한 느낌이 뷔 님의 순수한 소년미를 극대화해 주어 정말 인상적인 소장 컷이 되었어요.
naMacaw883맞아요, 뷔는 정말 어떤 옷을 입어도 멋지게 소하는 것 같아요. 흰 티셔츠만 입어도 빛이 나는 건 타고난 분위기 덕분인 것 같습니다. 꾸밈없는 모습이 오히려 그의 매력을 더 돋보이게 하네요.
wjPangolin849정말 동감합니다. 뷔님은 뭘 입어도 잘생긴 외모가 빛을발하는 것 같아요. 흰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완벽한 스타일링이 되는 건 타고난 분위기 덕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