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dolore che solo io cono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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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리링-

최예나:??뭐지 ? 전화?


최예나:엄마네!

(*는 전화 내용입니다)

*엄마:예나야! 어디니

*최예나:저 지금 친구집이요..

*엄마:어머 친구를 벌써 사귀었니?

*최예나:넹!

*엄마:ㅎㅎ그래 재밌게 놀다와 전화도 없고 집에 안와서 걱정했잖니

*최예나:죄송해요ㅠㅠ

*엄마:그래! 다음에 그 친구 꼭 집에 한번 데려와!

*최예나:네!

뚝-

장원영:왜왜?

최예나:아.. 엄마인데  다음에 너 집에 데리고 
오래!

장원영:흐에! 진짜? 기대된다 ㅋㅋ

~다음날~

최예나:음.. 학교 너무 일찍왔나..?

장원영:드르륵(문여는 소리)
예나예나! 안뇽ㅎㅎ

최예나:엇 안녕! 

장원영:나 오늘 너희집에  놀러가두됑?

최예나:오늘..?

장원영:웅웅! 안돼나.. 힝
photo

최예나:아냥! 돼! 

장원영:헤헤 나 친구집 되게 오랫만에 가보거든!

최예나:나도 어제 그래서 기분좋았는데

장원영:왜? 전에 학교에서 진짜인기 많았을것 
같은데?

최예나:아.. 아닌데 집에 가서 자세히 예기 해줄게
(원영이라면 괜찮을거야)

장원영:(예나도 나처럼 사연이 있나..?)

학교마친후-

장원영:얼른 가자!!

최예나:그래!

삑삑삑삑삑-철컥(문여는소리)

엄마:어서와 우리예나 친구니?

장원영:넵! 안녕하세요!

엄마:예나랑 친구해줘서 고맙다ㅎㅎ

장원영:아니에요! 제가 더 고맙죠! 

최예나: 내 방은 저기야! 

장원영:우와- 깔끔하다!

최예나: 엥?..별론데, 고마워!

{다음화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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