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a storia sul coinvolgimento con un famoso bullo nella nostra scu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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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유명 일진이랑 엮인썰


안녕..와 나 진짜 오늘 황당한 일 좀 겪었는데 이게 뭔일이야...;; 나 어떻게 해야돼..??

아니 아침까지는 기분 진짜 좋았거든?
날씨도 좋고 얼굴도 하나도 안붓고 교복도 헐렁해져서 
완전 이뻐보이는거 있지?
그렇게 기분 좋은채로 친구랑 같이 가고있었어 
학교에 가는 도중, 그래 여기까지는 기분 최고였단 말이지 근데 갑자기 어떤 애가 내 어깨를 치고 가는거야
덕분에 내 책가방이 떨어져 내 물건들은 겨울에 나뭇잎들마냥 후두두두 다 떨어졌고 말이야;;

솔직히 사람 어깨를 쳤으면 사과는 하는게 맞는거잖아 
근데 그 싸가지가 사과 한마디도 없이 당당하게 가는거야그래서 한마디 하려고했거든? 근데 친구년이 내 물건들을 내 가방속에 다 쳐 넣고 늦었다고 뛰는 바람에 무슨
말도 못하고 왔어
그래도 친구년 덕에 지각은 면했어. 짜증나는데 고마운년 큼큼..아무튼 우리가 1교시 다음이 이동수업이 들어있었어 근데 내가 깜빡하고 이동수업 책을 놓고왔단 말이야
근데 우리반 사물함이 우리반 그리고 2반 사이에 있는데 2반은 일진? 양아치들? 많기로 유명한 반이거든
그래서 2반 애들이 사물함 앞에 기대서 노가리 까는 경우가 많거든..

그래도 무서움을 떨쳐내고 사물함 쪽으로 가보니 아니나 다를까..일진들이 나 엄청 꼴아보더라 그래서 빨리 책만 가지고 가려고했어
반으로 가려는데 어떤 남자애가 내 눈에 뙇!!!! 띄는거야..
진짜 천상 아이돌인것같은 얼굴이.. 정말 걔 얼굴보고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거의 없을거야 ㄹㅇ로
그래서 잠깐 걔 얼굴 보고 멍 때렸는데 그 남자애가 나를 한번 쓱 보더니 내쪽으로 오는거야 근데 너무 무서워서 그 남자애 밀치고 그냥 반으로 들어왔다?

그랬더니 지켜보던 친구년이 찰싹찰싹 때리면서 미쳤냐, 정신나갔냐고 그러더니 너 이제 뒤진듯 ㅈㄱ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야말로 드디어 정신나갔냐고
왜이러냐고 하니까 돌아오는 말이.. 그 남자애가..
우리학교에서 유명한 일진이랜다...

나 그말듣고 얼굴 사색됌..
나 이제 학교생활 어케ㅠㅠㅠ

걔한테 찍히면 죽음이라던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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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맛있어요 헐 글쓴이 어떡해...


윤댜영 야..그냥 가서 비는게 답인듯...
          ⤷ 글쓴이 아 짅짜 그런가ㅜㅜ


서연두 울 쓰니 어카노...


윤서정 이거 답없다 진짜...



이가빈 와..레전드네..



변백현  설마 우리학교임..?
       ⤷ 글쓴이 아 페메로 알려줄게욤..


자퇴 와씨 글쓴이 걍 내닉 좀 봐라


라지벌라라 진심 개오반디...








호호...그냥 이런거 써보고 싶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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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19살

보라고 유명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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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19살

글쓴이 / 평범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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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19살

여주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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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19살

태형 친구 / 일진 아닌듯한 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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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0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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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19살

여주랑 친해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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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19살

여주랑 친해질 예정 / 백현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