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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Balena dei sogni

그냥 평소처럼 친구랑 디엠을 하다가
이제 진로 얘기가 나왔거든요

저희도 이제 으른이 되니까 먹고살아야할거아녜유
아무튼 그래서 요렇게 아래처럼 대화를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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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루고 싶은 꿈이 있어서 지금 엄청 열심히 노력중이거든요 근데 친구가 현재 하는 생각이 내가 처음에 했던 생각이랑 너무 똑같아서 완전 감정 이입하고 막 뱉었거든요

사실 조금 화나서 욕을 했어유 그래서 가렸는데 그래도 완전히 가리면 뭐라고 했는지 궁금하실까봐 조금만 가렸는데 혹시라도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아모튼

정말 내가 화나서 막 뱉은 말인데 충고해줘서 고맙다고 하는거예요 정말 낯간지럽게 참…. 예상못한 반응이었음

얘기가 끝나고 친구는 정말 공부를 하러 갔고 나는 내가 뭔 말을 했길래 얘가 고맙다고 할까라는 생각을 해가지고 제가 한 말을 읽어봤어요

근데 막상 읽어보니까 여러분들핸테도 해주고 싶더라고요 이 말을

그래서 요렇게 사담을 써봤답니다

하하하

꿈이 있으신 분들 포기하지마십쇼
뭔가 안될것같은 거라도 도전이라도 해보시고
한발자국 더 다가가보고
좌절도 해보고
물론 저도 경험은 없지만 그냥 예뭐
계속 도전도전하고
여러분들이 하고싶은 일을 꿈으로 가지게 되실 수 있도록
제가 응원해드리겠숩니다

같은 노력하는 사람으로서…?말이죠
오지랖이라면 유감

제목은 뭔가 고래가 꿈이랑 어울리는것 같아서
그냥 붙여봤어요 무슨 의미 없음

저도 이거 쓸시간에 꿈을 향해 걸어가야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저도 좋은 하루 보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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