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 Gioco di uccisione superpotente

aka: Superpowered Killing Game Episodio 25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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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초능력자 살인게임_25]



"맞아, 어차피 살리면 다시 공격하려 들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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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일단 숨어야되는데.. 숨을 곳 없나?” 석진


“그냥 여주누나가 결계 쳐서 가만히 있으면 안돼요?” 정국


“나 힘 다 빠지라고 ^^?”




“아니여.. 그런 뜻이 아닌데..” 정국


“그러면 저쪽으로 더 들어가고 거기에 있다가 누군가 오면 그때 결계를 치는거야. 어때?

이러면 여주는 계속 힘 빠질일 없고 우리도 안 다치고.” 석진

골목 안쪽을 가리키며 말하는 석진.



“오 괜찮네.” 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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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렇게 숨기만 하긴하는데, 계속 숨어있을 수는 없어.” 석진


“그렇긴 해, 여기가 안전하다는 보장도 없고
사람들이 몰려오면 쥐덫에 걸린거랑 마찬가지일거야.” 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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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소리도 안 들리는데? 무슨 일 있는건가_” 지민



“내가 갔다와볼게, 기다리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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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김여주!! 너 아니면 결계를 누가 치라고..!” 태형

“야 조용히 해, 내가 같이 가볼테니까 아무 말도 하지말고 있어라_” 윤기


“공격능력인 형까지 가버리면..!”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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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로로 조심히 나온 여주, 그 뒤를 따라온 윤기


“뭐지?..”


도로에는 언제 시끄러웠냐는 듯 사람 한 명도 없었다.


“사람이 어떻게 5분도 안 돼서 사라질 수 있지? 이게 가능한가..” 윤기




“그러게... 아니면 막.. 우리도 조종하고 있는거 아니야?! 막 사람들 안 보이게 하면서!!”


“그럴리가, 그랬으면 우리가 이렇게 생각도 하고, 걸어서 원하는 곳으로 올 수 있었겠냐.” 윤기



“(깨달음) 아 그렇네..”



-

“아니면 사람들이 어딘가에 홀린듯 가버린걸까?” 



“... 그럴 수도 있겠네.

사람들이 한 곳으로 모이려고 하는거면.. 주최자가 최면을 건걸까. “ 윤기




“최면은 좀 그럴싸하네... 하지만 초능력자들도?”




“뭐.. 확률이 적진 않지, 초능력자라고 최면을 막는 능력은 없으니까.” 윤기



“하지만 우리는 최면에 안 걸렸는걸?”




“그건.. 너가 등급이 쎄서 아닐까? 건들기 무서웠던거지.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나도 말이야.” 윤기


“오빠는 왜 무서워? 멀티도 아니잖아?” 



“..... 나 이래뵈도 저기 있는 애들보다 등급 높아,,” 윤기



“..! 만약 진짜 등급 때문이라면 지금 따로있는 6명은?!”



여주는 다시 왔던 곳으로 뛰어갔다.


“야..! 아닐 수도 있는데.!! 사람 말 그렇게 쉽게 믿으면 안 돼!”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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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1. 스테이지 첫 날은 무사히 넘겼다.
2. 저번부터 너무 잘 맞추기 시작한 윤기, 그리고 어떤 말들 안에는 다른 뜻이 담겨있다. 윤기에게는 무슨 비밀이라도 있는걸까
3. 여주야 그거 헛다리 짚은거야..
4. 윤기에 관한거 떡밥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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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위라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