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작을 세개정도 생각했는데용
여러분이 하나만 투표해주세요,,❤️
나중에 다 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1빠로 뭘 내면 좋을지
이거 보고 댓글로 알려죠요
“다 조은데 ㅠㅠ” 이런거 안ㄷㅐ요!!
“다 별로에여” 이건 가능
피드백 가능!!
꼭 골라줘여 ㅋㅋㅋㅋㅋㅋㅋ
#01. 우리 엄마 아들은 나랑 띠동갑 (가제)
열 일곱 고딩 여주.
그리고 그 위 열 두살이 많아 서른을 앞두고 있는 석진.
평범하지만은 않은 나이차이 덕분에
여주와 석진은 현실남매라는 단어와 꽤 거리가 있다.
자신을 엄청 아껴해주는 오빠의 태도가 쑥쓰럽기도 해 항상 툴툴거리지만, 실은 여주도 석진이 주는 사랑이 좋았다. 이렇게 행복하기만 할 것 같던 이 남매에게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했는데,
불행은 “그 여자” 로부터 시작되었다.

“여주야, 오빠가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여자가 생겼는데
너한테 제일 먼저 소개해주고 싶어.”
-
“김…. 여주…? 이름이 엄청 예쁘네요~
반가워요, 저는 박다인이에요. 우리 잘 지내봐요.”
-
“딱 봐도 오냐오냐 공주님처럼 자랐겠네.
나한테까지 공주님 대접 바라는 건 아니겠지?”
“네…? 지금 저한테 말씀하신거예요…?”
-
“완전 개싸이코라고, 진짜 미친 것 같다니ㄲ….”
짝-
“오빠만큼은…. 내 말 믿어줄줄 알았는데….”
#김석진 #김태형 #남매물 #고구마
# 02. 전정국 가정부 입니다.
(황민현 가정부 입니다 리메이크)
2020년 브랜드 평판 1위, 연예인내 투표 외모 1위, 10년후가 궁금한 연예인 1위. 모든 방면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 세대 가장 핫한 톱스타, 정국.
얼굴도 잘생기고, 돈도 많고, 어디 하나 모자란 것 없이 완벽해보이는 정국이 숨기고 있는 사실 하나가 있었다.
“남은 시간 3개월, 시한부 인생.”
10년도 넘게 정국을 아역 시절부터 좋아한 여주는 우연히 정국의 가정부가 되는데, 정국은 마지막 남은 3개월을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을까?

“조급해하고 싶지 않아요.
그냥, 나는…. 이 모든 걸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
“여주씨랑 있으면 엄청 편안해요, 즐겁고.”
“나도 그래요.
그래서 더 아파요.”
-

“사랑해도 돼요?”
#전정국 #새드물 #시한부 #최애
#03. 나쁜 새끼 (가제)
여주가 초등학교 3학년, 둘은 서로의 엄마 친구 자녀들로 처음 만났다. 키도 여주보다 10cm는 컸고, 한 살 오빠라는 사실이 듬직하게 느껴져 여주는 태형이 좋았다. 그리고 곧 깨달았다. 자신은 태형과 어울리지 않는다고.작은 키, 뚱뚱한 몸, 예쁘지 않은 얼굴. 자신감도 턱 없이 부족했던 여주는 3년 내내 태형을 짝사랑하며 초등학교를 졸업했고, 너무나 먼 동네로 이사갔다.
그리고 5년이 지난 18살, 못 알아보게 달라진 여주는 다시 태형을 재회하게 된다.
“안녕. 나는 태형이야. 11살이고, 너보다 오빠야.”
“웅…. 안녕…! 태형오빠…!”
-

“가서도 잘 살아. 나 잊으면 안돼.”
“응…. 너도.”
“너한테 오빠 소리 들은게 열 살 이후로 없다.
끝까지 안해주는거야?ㅋㅋㅋㅋ”
“응, 오글거려.”
-

“안녕,
우리 여주 엄청 오랜만이네?”
“…. 응…. 오랜만이다.”
“보고 싶었어.”
#김태형 #남사친 #엄친아 #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