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i animali vivono nella mia casa [S2]

Illuminato

언니,남정네들끼리 놀라고 하구 나랑 놀래요?(지수)

하..하 그럴까요?

....(태현)

....(연준)

지금 이 불편한 자리가 만들어진 건 저,ㄴ..아니 지수씨 때문이다.


...



아주 평화(?)롭게 태현이랑 놀거니깐 시비 털면 죽여버릴거라고 수범휴카한테 말하고 10분 뒤에 톡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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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태현아 어쩔까?

가요,가서 우리 둘이 놀면 되는거지..(태현)

그럴까?

넹(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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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건의 발달이다.
...


언니잉!!(지수)

안녕하세요...ㅎㅎㅎ

나,언니 먼저 가서 서운했잖아..떠데 받아줘서 다행이다!!(지수)

'최연준 ㅈㄴ 까리하게 입었네'(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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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점 연준이)


지수씨,저희 사적인 관계에선 말 놓아도 괜찮을까요?(태현)

아,그래요!태현이는 나보다 한 살 적죠?(지수)

네ㅎ(태현)

야 가태혀 지그지스하테 우어?이 시키그...

뭐야,언니 지금 투해?태현씨가 나한테 웃은 걸로?(지수)

우리 여주 질투어?(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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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냐..?너 지금,존대안 해?
왜요?존대 해줘요?(태현)

응..

알게써여(태현)

오빠는 왜 아무말도 안해?(지수)

아,나야 뭐..

뭐..?혹시 김여주 아직도 못..(소곤/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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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어버이날 보내세요..(=내 지갑 털리겠다)











손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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