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i animali vivono nella mia casa [S2]

era una persona

나 이제 어떻게 살아ㅠㅜㅠㅜㅜ 

에휴... 

아아아...지안아ㅜㅠㅜㅠ 

너 그럼 애완동물 키워봐 

야...듣던중 반가운 소리네.. 

그럼그럼 새끼여우 어때? 

..여우? 

응응!! 

귀엽겠다... 

응 귀여우니깐 여우키워라 

ㅇ..어? 

내일 데리고 너네 집간다 

야아...그건 

'나 김여주..전남친 새퀴한테 차이고 여우를 키우게 되었다.' 

'이때까지도 몰랐지...우리집이 동물원이 되는게..'


...

지안이가 여우 데려다주고 난 후

...

와...완전 복실복실 

닝!! 

닝닝 거리는 것도 엄청 귀여워..ㅠㅜ 

... 

아...연준아 나 잠시만 잘게에... 

새근새근 

펑 

... 

으음.. 

어?!?!쥬인 잃어났어?!!?!!! 

ㅇ...에?!?!ㅁ..뭐야!!! 

'완벽한 이목구비..그리고 오똑한 코,,딸기보다 진한 입술
쌍커풀은 없지만 큰 눈...최종적으로 잘생긴 얼굴
완벽한 미남이 내 눈 앞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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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에 끄적였던거 한번 써봐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손팅♥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