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ere catturato

Recensione + Anteprima della storia secondaria

세븐 티저를 보고 쓰기 시작한 
'사로잡히다' 가 이렇게 끝났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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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면들 때문에

뱀수인인 정국과 갖혀있는 해주를 떠올렸던 건데...
생각보다 내용이 많이 길어졌어용... 하핫...


여름 끄트머리에 끝낼라고 했는데 추석이 되서 끝났네요...
생략된 스토리들도 있지만, 덮어두고 외전에 집중하려구요..



'사로잡히다'는 

처음에 해주가 정국에게 사로로잡혔던 것과,
해주가 태형에게 사로잡혔던 것과
정국이와 해주가 서로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



이렇게 세가지 의미로 정한 제목이었어요...


노래가 생각보다 핫해서.. 핫한 장면도 살짜기 추가해봤는데...
성인 인증 가능 사이트에서 동시에 올리는게 좀 번거로웠지만,
나름 괜찮은 시도였던 것 같습니다 ㅎㅎ

덕분에 원없이..(?) 써보았어용...ㅋㅋㅋ


그나저나 새로나온 3D도... 핫하더라고요...
그래서 외전도 핫하게 가보려구요..




댓글이 적어서 살짝 아쉬웠지만..
(지금이라도 달아달라!! ㅋㅋ)
응원을 열렬히 보내주신 분들 덕분에 즐겁게 썼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그럼 즐거운 연휴되시고, 외전으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