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ekdo Little Manager

12. Sogno(1)

아침에 일어나니 기분이 이상하다 
이상태가 된건 어제꾼 꿈 때문이였다 
꿈속에서 나는 혼자서 누군가를 보고 달려가고 있었으며 
그 사람에게 뛰어가니 그사람은 나를 보며 웃고 있았다 

”당신은 누구야“
”난 너의….“

그 이상한 말을 듣고 나는 눈을 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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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괜찮아?“

나를 깨운건 재현과 태산이였다
그들은 나를 보며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내몸이 땀 범벅이였고 그들은 수건으로 조심히
닦아주고있었다

“괜찮아요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나는 괜찮다며 몸을 이르켰다
하지만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바닥에 쓰러졌다

“여주야!!!!“

재현이 나를 안아 조심히 침대에 올리고 태산은 해열제와 온도계를 가지고 왔다 

온도계로 열을 재보니 38.9도 였다  몸이 열로 끓었다
둘은 여주를 침대에 눕히고 태산은 죽을 만나러 갔고 
재현은 옆에 남아 이야기 했다

“여주 넌 왜 이렇게 아파 아프지마”

그렇게 말한후 미소를 뛰었다

“재현이형 여주 데려와서 죽먹어”

태산이 죽먹으라며 재현과 여주를 불렀고 재현과 여주는 부엌으로 나갔다

죽을 다먹은후 옆에 있던 재현이 약과 물을 가져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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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약이랑 물 먹고 자자”

나는 약과 물을 받아 먹은후 태산과재현은 나를 방으로 돌려보낸후 침대에 눕힌뒤 옆에서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나는 그 시선이 부담스러웠지만 조금 더 누워있으니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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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잠에 들어도 태산과재현은 내방에서 나가려 하지 않았다 

그렇게 저녁이 되어 가족한테 다녀온 맴버들이 돌아왔다

“어? 뭐야 너희 왜 여주방에 있어?”

리우가 물었다 
태산과 재현은 오늘있었던 일을 맴버들에게 설명했다
맴버들은 잠시 조용해 지더니 재현이 말했다

“여주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러는거 같아”
 
재현이 그렇게 말하고 태산이 이어 말했다

“그럼 우리가 그 여주 친언니를 만나러 가자 다같이
말고 한명만”

맴버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게 태산은 여주의 방으로 들어가 여주의 핸드폰을 가지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