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classico del fidanzato [Hou/TALK]

# Appuntamento al buio

ⓒ스킨

※ 본 팬픽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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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영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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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  전화가 꺼져 있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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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면서) 시발, 얘는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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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토내고 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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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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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지 말고 뚝해, 다음 날 머리 아프다고 하지 말고






- 우응..훌쩍






- 그리고 다음부터는 그런 부탁 있으면 나한테 말해, 전원우보고 가라고 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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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쩍, 아라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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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사랑해






- 나두우
























TMI : 순영이도 화나면 무섭다
지훈이도 화나면 무섭다
둘 다 화나면 무서워서 운다
결론 : 둘 다 울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