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classico del fidanzato [Hou/TALK]

# Mi manchi

ⓒ스킨

※ 본 팬픽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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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통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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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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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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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 근데 너 지금 설마 뛰어서 오는 거야?




-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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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는? 쌤이 불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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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보고 싶다며

- 까짓것 그냥 내일 혼나지 뭐

- 난 지금 이게 더 급해

- 어디야




- 집...






- 갈게, 기다려




























지훈이가 보고 싶다는 말에 영통 걸면서 바로 달려오는 순영이🤭

부럽다 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