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 " 거스름돈은 됐어요 " 라고 말하는것도 멋있다고 생각했지만 윤기형이 편의점에 가서 점원이 거스름돈을 형에게 건내려고 할때 아무말없이 모금함을 손가락으로 톡톡 치고는 가게를 나가는 윤기형은 정말 멋있었어요
Visuale[Completato] 7 fratelli maggiori che discriminano due figli adottivi {Jimin}미안사랑용서1.1M 20.1KJi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