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너가 내 눈앞에서 꺼졌으면 좋겠는데"
너의 차갑게 식은 중저음 목소리가

"이제 너한테 관심없다고."
한마디 한마디 내 가슴에

"진짜 넌 최악이다."
대못처럼 박혀온다.
***

"잘.. 지냈어?"

"미안해.. 내가 백번 천번 생각해도 내가 잘못했어"

"다시... 시작 할 생각.. 없어?"
2020년 6월 내에 단편으로 찾아옵니다☆
이미 끝났잖아, 너랑 나. coming soon
Raccolta di racconti brevi dei B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