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colta di racconti brevi dei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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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물.. 아 너무 좋음 서로가 서로의 구원인 그런 글.. 가을에 읽으면 눈물나게 재밌음👍🏻
구원이라 믿었던 자가 배신하는 새드앤딩도👍🏻
요즘은 남주가 여주 구하는 것 보다 여주가 남주 구하는 게 더 취향 피폐한 남주랑 상큼한 여주


망사랑 절대 못 빼 나쁜남자 남주 너무 좋음 이곳 저곳 건드려 보는 거 말고 이기적으로 구는 거.. 사귈 자신은 없는데 남한테 가서 웃어주는 거 보면 바로 눈깔 도는 그런 계속되는 관계에 지치는데 결국 서로에게 숨막혀 죽으려 하다가도 서로가 옆에 없으면 불안해서 찾게되는 거..


너드남주 이거 진짜 맛있는데 잘 모르던데.. 석진으로 먹으면 다 필요없음 작가님의 제본만 있으면 됨 눈치 없는 너드 선배 꼬시는 여주.. 계략수.. 너무 좋다 결국 미치게 다정한 김 선배랑 만나는 거 너무 좋다 진짜 초여름에 푸릇푸릇하게 즐겨야 할 듯 캠퍼스 물일 듯..


요즘 마이너한 거 너무 재밌음....... 미치게 재밌음......... 진짜 눈물나게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