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colta di racconti brevi dei BTS

61. {I sentimenti sinceri che non sono riuscito a esprimere}

*이번화는 여주시점이 아닌
호석시점입니다

"선생님~~"

"어,여주씨 오셨어요?"

"오늘 뭐배울꺼죠??"

"배우고 싶은 춤이나..그런거 있어요?"

"저..음..이번에 방탄신곡 ON배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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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어려울텐데..괜찮아요?

해맑게 웃으며 가르쳐달라고 하는 
저 여자는
내 오랜 제자다
고 1때부터 시작해 20살까지 댄스를 배우고
있는 그사람
이젠 아이돌 연습생으로써 데뷔를 앞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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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씨 거기는 이렇게 힘주면서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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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쉬다 할래요?

땀을 흘려가며 연습하는 그사람을 보고있자니
괜히 심장이 뛴다
어쩌면 그래,
난 이 사람을 사랑하고있는건지도

"선생님 저 이제 회사 들어가야할것같아요
연습하러 오라네요"

"그래요,나중에 데뷔하면 나 보러와요"

"앞으로도 볼껀데요 뭘~~"

그게 그 여자의 마지막 모습이였다

속보입니다, 어제 저녁 n시 n분경 
매니저와 차를 타고 가던 아이돌 연습생
***씨가 뺑소니를 당해 사망하였습니다

***씨는 일주일뒤 데뷔무대를 앞둔
아이돌 연습생으로
***씨의 팬들은 이 소식을 굉장히
안타깝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렇게 너의 죽음을 알고부터
충격에 빠져 자취를 감춘 나는
7년뒤 너에게 모습을 보여줄수있게 되었다

"저기...정호석씨 맞으시죠?"

"네, 맞는데 왜그러시죠?"

"이제야 찾았네, 여주씨가 전해달래요"

너에게로부터 온 것은 작은 편지
나는 떨리는 손으로 니 편지를 읽었다

"호석선생님 저 여주예요.
부끄러워서 이렇게 편지로 전해봅니다
엄..지금쯤 전 아이돌이 되어있겠죠?
이게 전부다 선생님 덕분이예요
이마음 잊지않고 더 열심히 하겠슴다!!
아이돌되면 말하고싶은게 있었어요
어느샌가 선생님을 향한 마음이
사랑으로 피어있더군요
좋아합니다 선생님, 이성으로써
선생님은 저 어떻게 생각하세요?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해봅니다♡"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였구나
전하지못한 진심이였구나

나도 사랑해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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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시 만나면
그때는 더 좋은 인연으로 만나자
사랑해


손팅하기,눈팅작작

갬성충만하게 넣었습니다
눈팅러들 제발 손팅좀 해주세요
작을 보는 사람이 작쓰는 사람의 예의입니다

댓글 5개이상시 연재합니다
5개 안달리면 연재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