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colta di racconti brevi dei BTS

photo


부와아앙 -, 하는 소리를 내는 화려한 핑크색 오토바이 뒤로 여러 경찰차들이 따라간다. 핑크색 오토바이의 주인을 말하자면 한국 경찰이라면 그의 이름으로 나온 사건이 나오면 머리를 짚고 시작한다고 하지 왜냐고?

그는 5 년간 아무도 못 잡은 핑크색 고양이 살인자거든

그의 이름은 활동명은 kitty Gang

그의 본명은 아무도 몰라. 뭘 하는지도

그의 물건은 온통 핑크 핑크 총도 칼도 핑크 중간에 키티 스티커가 있는 거 포함 머리 색도 핑크

만약에 그를 본다면 넌 그 자리에서 도망칠 생각은 하지 마 더 잔인하게 널 죽이니까 그냥 네가 그 시간에 나왔던 걸 욕하고 눈 감아. 그럼 좀 나을 거야

이제부터 키티갱과 얽힌 한 소녀의 이야기를 해 줄게.

소녀의 이름은 이여주 나이는 낭랑 십팔세 고등학교는 왕따로 인해 잠시 지금은 자퇴 물론 공부는 과외로 대신.

아 어떻게 그렇게 잘 아냐고?

내가 걔거든 시발세 미친 핑크색 고양이 인간이랑 얽힌 소녀 이여주거든

그때 난 왕따로 인해서 학폭 신고도 안 하고 그냥 자퇴를 했어 물론 톡으로는 가해자들에게 톡이 날날이 오는 중이지만 ㅎ...

엄마가 자퇴를 해도 공부는 포기 할 수 없다고 해서 한 게 과외였어.

과외라도 해서 성공하자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나 역시 나쁘진 않았고 그리하여 신청을 했고

과외 당일, 그때 온 선생님은 정말로 아기아기했어 귀엽고 물론 말투도 행동도 어리숙한 애기였는데 공부는 잘하는 물론 얼굴도 잘하는 쌤.

그 쌤을 보자 내 머릿속은 천사의 종소리가 땡땡 울렸어 이 남자는 내 거다 시발 하면서

수업만 한다면 2 시간 전부터 씻고 방 청소하고 화장하고 했는데도 안 넘어오더라 미자는 안 받는다 이거야 뭐야

쌤 이름은 박지민.

이름부터 내 거 스럽다. 반짝반짝하며 내 최대로 꼬시는데 픽 업 - ☆ 성공은 무슨 반대로 꼬였다.

총 그 쌤이랑 1 년동안 과외를 했는데 수상한 점들이 몇 가지 있더라고? 그 쌤 뒷 목에는 작은 키티 문신이 있다는 점 그리고 베이비 파우더 뒤에서 나는 피비릿내 아무래도 수상하지?

그래서 은근히 꼬아서 물어봤지

"쌤은 뉴스 봐요?"

"뉴스? 보고 말고 그건 왜?"

"제가 오늘 뉴스를 봤는데 키티... 뭐였더라 그거에 대한 뉴스가 나오더라고요 ㅎㅎ..."

"아~ ㅎㅎ 그렇구나 그 뉴스가 왜?"

"쌤 키티갱 맞죠?"

"흐음... 질문 나는 키티갱일까? 아님 아닐까?"

"쌤은 키티갱 맞아요 확실히"

"그럼 두 번째 질문 내가 너를 살릴까? 죽일까?"

"흐음 제가 아는 박지민 쌤은 살려요 날 물론 키티갱도 날 살려요 흥미를 느끼니까"

"당돌한 아가씨였네?"

"그럼 반했어요? 그럼 좋을텐데 참"

"좀 반한 것 같기도?"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