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ma da masticare, andiamo a prenderci ciò che è mio!

Perché esci da l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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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틀고 읽어주세요!: Cupid (Feat.PENOMECO)🎀 정말.. 너무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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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리링! (벨소리)"









오케이, 점심시간! 그나저나 씹철벽남아, 넌 누구랑 밥 먹니?!



난 수정이나 찾으러가야지~ 가 아니라!! 씹철벽남 한테 말걸어볼꼬얌 >< 







"씹철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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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표정은 마치, '나ㅋ?' 라는 아주.. 어이없는 표정이었다. 처음 부터 이러면.. 더 말걸고 싶어지잔하♡





"그래 너 말이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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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름있어. 변백현. 그리고, 함부로 별명 붙이지 말아 줄래?"






끝.






이 말이 끝나자 마자 씹철벽남은 자리를 벅차고 나갔다. 결국 아무 대화도 하지 못했다. 이대로 계속 제자리에 있으면 난 절대로 이 남자와 이어 지지 못 할 것이다. 하지만... 너무 철벽인걸.



수정이를 찾으러 나갈려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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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꺄! 언니 왔다~! 언넝 뛰어와, 이 언니 배고파 쓰러질라!"



"뚝깨크리스탈아~~~"



"뭐야ㅡ 얘 왜이레 ㅋ."



"으흑흑ㅜㅜ 일단 밥 먹자, 내가 밥 먹으면서~ 네가 제일 좋아하는 남자 얘기를 해줄께."



"뭐? 남자? 너 혹시 관심 가는 애 생겼ㅇㅡ"



"일단 밥 먹으러 가자니까~!"






나의 말은 당장 들으려는 수정이를 질질 이끌고 급식장으로 갔다. 근데 이게 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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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철벽남이 보인다.




아니아니.. 이게 아니지. 아무리 내가 연애에 초보라고 해도 (초보가 아니라 무경험자 ㅋ) 이렇게 들이 대면 날 싫어 하겠지? 으이구~ 여주는 ☆연애 박사☆





ㄷ ㅔ 헷☆
(데헷 같은 소리 하고 앉아있네)






급식을 받고 자리에 착석했다. 급식은.. 그냥 그랬다♡ 음식이면 됬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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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 맞당, 수정이는 이 순간만 기다렸겠지?


"남자 얘기? 뭐데~? 아, 뭔데뭔데~ 새꺄 언니 궁금해 디질라~"


"으휴 기다려 마베이비~"







고개를 두리번두리번 거렸다. 어딨지..? 저깄다! 역시.. 우리 씹철벽남은 ㅂ☆ㅣ☆ㅊ☆이 나서 찾기 쉽군 ㅋ









"저기~ 쪼오오기이-!! 앉아있는 우리 씹철벽남, 아니, 남자 보여?"








씹철벽남을 향에 눈짓☆을 하자 바로 알아보는 듯 하는 수정이다. 역시... 마이 친구여. 근데 보니까 진짜 잘생겼다.. 뭐 ㅎ 내가 저 남자를 내껄로 만들겠다고 했다니.. 정신아? 살아있니? 




아, 몰라. 이미 엎어진 일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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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어? 너 설마 변백현 말하는거 아니지,,?"






오? 아나 보냉면?!







"웅! 너무.. 시ㅋ 하고 내 타입이야. 어때? 그나저나.. 아는 사람이야? 왜 그리 놀라..?"







약간 불안 해졌다. 왜냐하면 수정이는 남자에 대해서 모르는게 없어서. 설마.. 얘 일진이었어?!







"뚝깨크리스탈아, 왜?! 설마 얘 일찐이야? 나 정말 큰일 난 거야?"







아니겠지. 속으로 506번 마음에 되풀이 하며 물어봤다. 맞으면.. 내 학교생활은... 빠빠!!.. ㅇ..안돼 ㅜㅜ





고요한 적막속에, 아니, 시끌벅적한 이 방안에 내 귀에 들리는건 나와 수정이의 숨소리. 말을 해 뚝깨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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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 다행이다! 으이구~ 뚝개클! 이 언니의 마음 한 번 흔들☆~ 했ㄷㅏ! 만우절은 4월인데~ 으구으구!







"근데,"








어..?






"한 번 걸린 애들은 가만 두지 않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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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한테 들었다. 예전에 우리 씹철벽남, 아니, 백현이 한테 어필 하려던 일진 여자에가 엄청 망신창이 되서 자퇴했다구.



뭐.. 자퇴는 혼자 하고 싶어서 했겠지~! 일단 난 씹철벽남과 진도를 조금 슬로우다운 하기로 했다. 남은 점심 시간은 약 10분. 어디선가 내 이름이 들려왔다:







"김여주?"








어..?! ㅇ ㅓ ㅁ ㅓ ☆ 이럴수가. 내 앞에 있는 이 익숙한 실루엣, 익숙한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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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냈어?"







왓더쀵!! 경soo?!








"경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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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ㅡ 그래, 김여주."


나랑 초등학교때 부터 같이 붙어 다니던 경수다. 열~ 많이 컸다! 나 보다 키 작았던게.. 이제 더 크 잖아?!

"옆엔 누구야?"


아, 맞다 나 수정이랑 같이 있었지,

"내 친구 수정이, 잠깐, 너 수정이 기억 않나?"


잠시 큰 눈을 됴르륵 됴르륵 거리는 경수였다. 그러자 밝아진 얼굴과 생각 난다는 얼굴을 하면서,

"아, 맞다!"

근데 얜 요즘 누구랑 다니지?

"너 요즘은 누구랑 다녀~? 우리랑 다닐려?!"


그러자 들려온 답,
"아~ ㅎㅎ 나 요즘에.."


듣자 마자 깜작 놀랐다. 아니. 심장이 멎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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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야!"



뭐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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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운명 인가버어어!!!


오케이. 꼬시는거 조금 어려울 것 같았는데 이제 좀 쉽겠군 ☆후☆훗☆  경수야... 사릉햇♡ (아, 가렇다고 진짜는 아ㅋ니ㅋ구ㅋ)

본격적으로 들이대볼까?

씹철벽남 기다려! 내꺼하러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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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여~💘 작가 이알아이입니당 ~ 씹철벽남 내꺼 하러 가즈아의 2번째편!! 재밌게 보셨는지?♡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릉햇!! (받아주세요!!)  

과연... 백현는 여주의 것이 될 지?! 경수는 도움이 될 지?!

물론

고구마/여우가 빠지면.. 섭섭하겠죠?!

처음이라서 많니 서툰 작가의 글을 읽어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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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도.. 기다려 줄거지?♡"


🔨이글은 자유연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