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viso/Chat Room di Choi Yoon-toki
S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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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Visualizzazioni 14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제 자신이 초라해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ㅎ 항상 힘들어하거나 고민이있는 분들을 상담해주고 되와줬던 제가....언제부턴가 초라해보이더라구요...ㅎ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남들을 위로해주고 응원해주는데 왜 나는 받아보지는 못했지?.... 내가 표현을 못한건가.... 아님 내가 친구들에게 신뢰하지 못하는건가... 친구들에게 나는 진정한 친구가 아닌가....
이런생각을 하다보니 점점 제 자신이 초라해보이더라구요ㅎ..... 가만 생각해보면 내가 친구들을 믿지못한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모든게 내탓같이 느껴져요ㅎ
글을쓰면서도 재미없을까봐 걱정도되고 눈팅때문에 힘빠지는 것도 짜증나고...왜 나만 이런것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