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 room di Chong C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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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음.. 일단 말하자면 내 진짜 모습과 팬플 모습이 달라요. 저는.. 우선 질투가 굉장히 많은 편이에요. 어릴때 정말 질투의 화신이라 불릴만큼 질투를 많이 했고 그만큼 남에게 시기의 감정을 많이 느꼈었어요. 근데 이제 커가면서 그게 많이 줄어들어서 다행이라구 느끼구요 나는 생각보다 되게.. 뭐라 해야하지.. 욕심이 많아요. 내가 좋아하는 과목에서는 그 누구한테도 지고 싶지 않은 그런거 막 학구열이 불타고 1등을 쟁취해야지만 마음이 풀리는… 또 막 내 물건을 누가 손대는걸 세상에서 제일싫어하고 사생활 침해 등 제 개인적인 영역? 등을 막 침범하는걸 워낙 싫어해서 이것도 내꺼 저것도 내꺼니까 만지지마 로 시작해서 욕심이 꽤나 많아진듯… 글.. 은 솔직히 보면 볼수록 내가 잘쓰는건지 모르겠어요 제 성격이 워낙 무책임하고 끈기가 없어서 작을 쓰다가도 마음에 안들면 바로 작삭을 하거나 연재를 안해요.. 싱글 대디 도 쓰다가 마음에 안들면 무책임하게 작삭을 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는 진짜 아니다.. 끈기 있게 완결까지 달려가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겨우 연재중.. 사실 순위권에 오른건 좋지만 그만큼 내가 글을 더 잘써야 한다는 그런 부담감도 많이 들고 솔직히 내가 막 그렇게 잘쓰는 편도 아닌데 저기 올라가 있으니까 뭔가 다른 작가분들께 피해를 드리는것 같기도 하구.. 내 작은 막 저기 올라갈 가치.. 가 조금 부족한듯 한데 너무 감사할다름입니다 어쩌다 얘기가 여기까지 와버렸녜.. 무튼 저는 철이 들고 있는 중이랍니다!! 질투도 덜하고 욕심도 버리고 올게요 내 반모자분들이랑 구독자 분들께 더 잘할게요❤️ 사랑해용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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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보면 볼수록 뭔가 몽롱함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