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a scoperta della personalità di un uomo dalla mano fredda S2

#4 | 집에서 생긴 일

ㅣ이번 편은 톡 없어요! ㅣ




“ 야 윤정한 “ - 솔비

“ ? 왜 - 정한

“ 나 배고픔 “ - 솔비

“ 어쩌라고 “ - 정한

“ 나가서 밥 먹자 “ - 솔비

“ 뭘 나가서 먹어 걍 배달 시켜 “ - 정한

“ 오 뭐야 윤정한이 쏘는 거야?? “ - 솔비

“ ? 내가 쏘겠냐 “ - 정한

“ 뭐야 그럼 누가 사? “ - 솔비

“ 전원우 “ - 정한

“ …? “ - 솔비


어찌저찌 해서 애들이 다 옴 



“ 다 뭐 먹을래 “ - 솔비

“ ? 닌 왜 갑자기 반말이냐 “ - 원우

“ 선배도 반말쓰잖아요 그리고 이제 쓸 때 됐잖아요 “ - 솔비

“ 야 어디가서 그런 소리 하지마 “ - 정한

“ 싫어 “ - 솔비

“ 아오 저 썩을 년.. “ - 정한

“ 승관아 윤정한이 내 욕해ㅠㅠ “ - 솔비

“ 선배 왜 솔비한테 그래요!! “ - 승관

“ 역시 부승관 짱 “ - 솔비

“ ㅎㅎ “ - 승관

“ ㅆ 얘네 진짜 싫어 “ - 정한 

“ 김민규랑 순영 선밴 안 온데? “ - 솔비

“ 지들 말로는 바쁘댄다 “ - 정한

“ 순영 선배는 알겠는데.. 김민규가 바쁜가 “ - 솔비

“ 니 민규한테 말한다 “ - 정한

“ 말하든가 “ - 솔비

“ ㅇ “ - 정한

“ 승관아 나 니네 집 가도 돼? “ - 솔비

“ ㅇ..어..? 우리집..? “ - 승관

“ 야 윤솔비 미쳤냐? “ - 정한

“ 뭐어 니가 나 그따구로 취급하잖아 “ - 솔비

“ 아니 그래도 딴 사람 집 간다 하냐 그것도 남자애 집인데 “ - 정한

“ 니가 뭔데 신경써 “ - 솔비

“ 진짜 니 말해버린다? “ - 정한

“ … 아 알겠어 안 가면 되잖아!! “ 솔비

“ 좋은 생각인듯 “ - 정한

“ 윤정한 진짜 개싫어 “ - 솔비

“ 알겠으니까, 승관이는 잠깐 따라올래? “ - 정한

“ 아.. 네네..! “ - 승관

“ 승관이한테 뭐라 하면 죽여버릴꺼야 “ - 솔비

“ 자자, 승관아 들어가자 “ - 정한

“ 저 썩을.. “ - 솔비


어색하게 둘만 남은 솔비와 원우







..인줄 알았으나 전혀 그렇지 않았다 



“ 선배 저 선배한테 반말 써도 돼요? “ - 솔비

“ 되겠냐? “ - 원우

“ 왜 저만 안 돼요? “ - 솔비

“ 왜 나한테 반말 못해서 안달이냐 “ - 원우

“ 선배 잊으셨어요? 저는 선배 실체를 파헤칠려고 전번 받은거 몰라요? “ 

“ 냉미남 전원우말고 다른 모습의 전원우를 찾을거에요” - 솔비 

“ 그 이유로 나한테 반말을 하겠다? “ - 원우

“ 네! “ - 솔비

“ 윤정한한테 하는거 처럼? “ - 원우

“ 네! 아 아뇨? 그냥 윤정한 대하는거랑 정반대로 한다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 - 솔비

“ 아 그래? 윤정한한테 하는거랑 다르게 할거야? “ - 원우

“ 네! “ - 솔비

“ 그래 뭐 그런거면 허락할게 “ - 원우

“ 진짜죠?? “ - 솔비 

“ 왜 싫어? “ - 원우

“ 아뇨아뇨 싫을리가 있나요 제가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 선배랑 반말튼 1학년은 저밖에 없을걸요? “ - 솔비

“  니가 최초다 아주 대단하세요 “ - 원우

“ 선배랑 반말트고 싶어하는 애들이 존나 많은데 이건 당연한거죠 “ - 솔비

“ 너 말 이쁘게 안 할래? “ - 원우

“ 악.. 윤정한도 한다고..!! “ - 솔비

“ 윤정한이랑 같냐 “ - 원우

“ 하긴.. 내가 걔보단 낫지 “ - 솔비

“ 어휴 그래.. “ - 원우




한편 정한이에게 끌려간 승관(?)



“ 승관아 “ - 정한

“ 네넵..! “ - 승관

“ 혹시 윤솔비 좋아하거나 그렇진 않지? “ - 정한 

“ ..어.. 네 몇년전 까진 좋아하긴 했는데 지금은 아니에요 “ - 승관

“ 어? 좋아했었어? “ - 정한 

“ 네 솔비도 알고있어요 제가 좋아했단걸.. “ - 승관 

“ 그래서 솔비 잘 챙기는 거구나? “ - 정한

“ 네 그렇죠 “ - 승관

“ 그래도 다행이네. 악한 마음으로 잘 해주는게 아니라 “ - 정한

“ 솔비한테 어떻게 그래요 저렇게 순진한 앤데 “ - 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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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격이 그렇긴 해도, 한 없이 착한 애지 “ - 정한 

“ 선배는 솔비 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 - 승관

“ 그래, 윤솔비 쟨 몰라도 내가 얼마나 챙기는데 “ - 정한 

“ 근데 솔비도 선배 많이 챙겨요 “ - 승관

“ 알고 있어 걔는 티가 확 나거든, 아무튼  얘기 해줘서 고마워 “ - 정한 

“ 아니에요! 전 말 한것도 없는데요.. 아 선배 혹시 학교에서 보면 인사 해도 되요? “ - 승관

“ 당연히 되지 앞으로 자주 보자 “ - 정한 

“ 헉 네! “ - 승관




“ 어 윤정한! “ - 솔비 

“ 뭐 “ - 정한 

“ 나 원우 선배랑 반말 틈!! “ - 솔비 

“ 니가? 전원우랑? “ - 정한 

“ 그렇다고!! 못 믿겠으면 물어봐라 “ - 솔비 

“ 야 진짜냐? “ - 정한 

“ ㅇ “ - 원우 

“ 헐.. 뭐야 대박이네 “ - 승관

“ 내가 좀 대박이긴 하지 “ - 솔비 
 
“ 으휴 잘났다 잘났어 “ - 승관

“ 헷 >_< “ - 솔비 

“ 피는 못 속이네 윤정한이랑 똑같아 “ - 원우

“ 아 진짜 내가 왜 쟤랑 같은데!! “ - 솔비 

“ 하는 행동 봐봐 존똑이지 “ - 원우

“ 나보곤 말 이쁘게 하라면서 지가 하냐 “ - 솔비 

“ 지라고 하는게 맞는거냐? “ - 원우 

“ 아 알겠다고.. 안 하면 되잖아“ - 솔비 

“ ? 윤솔비가 내 말도 아닌 딴 애 말을 듣네 “ - 정한 

“ 어쩌라구 “ - 솔비 

“ 어휴.. “ - 정한 


밥 먹고 다 잘 갔답니다~




( 마무리 어케 할지 몰라서 그런거 절대 맞음 )





확실히 톡 내용으로 하는것 보단 힘들고 좀 어렵네요.. 다음편은 톡 내용으로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