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ricordi di me? (pro)

Gravatar이른시간 ᆞ24시편의점에 재고정리를 하고 유통기한 지나기전것을 먹으며  편의점안을 둘러보는 한소년이 있었다  
 

"흠  오늘은 손님이  안오려나?
오늘 되게 한가하네~"
쩝쩝거리며  안그래도 한적한곳에 비치한 편의점이라  사람들도 드문드문 들어와서  꽤나 심심해보였다 
 

한 두시간쯤 지났을까 ᆞ
정장을 말끔히 차려입은 건장하면서  보조개를가진 이쁘장한 남자가 편의점을 들어오는게 보여서  
창균은 저도 모르게 쩝쩝대다가  손님이 문을여는것을 보며 ,먹던것은 옆에다 치운후에   
 

"어서오세요" 라고 말을했고, 정작 편의점안에 들어온 손님은  인사가 당연하단듯이 들어와서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마쉬멜로우를 하나집고 고구마아이스크림을 고르고 계산대에 놓은상태로  
 

"저거줘요  아이스블라스트민트 로"


창균은 속으로  어린입맛이네?라고생각하며  아이스블라스트민트를 꺼내보이며 

 

"손님 총합쳐서 8500원 입니다"


라고 힘찬소리로 말했고 
그남자는 눈을내리깔며  돈을 탁 내고
 

"거스름돈 니 가지던지 말든지   .."
 


"안녕히가.." 


라는 창균의말을 무시하며  편의점 을 나가버렸다 
창균은

 

 "뭐야..재수네..왕재수"
"하다못해 손님한테  무시당하는구만"


라며툴툴대었고 그후로도 자주 그손님이 들락날락거리는데 
이게  주헌과 창균의 첫만남이고요 ~

그다음은.음 생각나면쓸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