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드라마로 바꾸어 만드는.. 네 그냥 지금까지있었던 일 약간 더 재밌게 슬프게 꾸미는거예여(????) 그니깐 다다의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보름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로 알려주는겁니다
다다시리즈(2화)
다다-룰루~.. 근데 아이디어가 없네.. 핳
다다-...주빈님 친신 받으실려나..
다다-아..안대!! 내가 싫어서 안 받으시면 어떡해..ㅠㅠ
다다-..그래도 머!! 밑져야 파전이지!!!!(?) (컨셉 밑져야 본전)
다다-...흐어.. 못 하게써..
다다-......아냐!!!!!!!!!!! 해보자 (계속 이거 몇분동안 반복했져)
친신 건뒤ㆍㆍㆍ
다다-움.. 어 아이디어 떠올랐다
(그렇게 다다는 첫작인 ''평행우주''를 올리고 친신을 받은걸 확인함)
다다-헐.. 받으셨따아아아이야아이!!!!!!!!
다다-어? 추천작에 재밌는거 많다..ㅎ 봐야지
(거기서 주빈님.. 아니 근데 이렇게 설명할때까지도 존댓써야 되나.. 암튼 거기 댓글에 주빈 언닐 발견함)
(주빈님 차애가 예나라는걸 알고, (지금은 바꼈지많) 친밀감을(?) 느낌)
다다-오? 주빈님두 차애가 예나 언니시구나..ㅎ 최애가 예나 언닌줄 알았는뎋..!
(띠링)
다다-헐 구독자 한명 더 생겼다.. 더쿠빈님?..
다다-....완젼 귀여워ㅎ//
다다-세상에 이런 생물체(?)가 있었다니..?
(그렇게 더쿠빈님과도 친분을 쌓음)
다다-흐헿..
다다-우아.. 두분다 글 잘 쓰신다..ㅎ
(몇일뒤)
다다-(요즘 다 댓글이 없네..,, )
다다-어 친신 들어왔다..
다다-오!!
친신건 정체 맟쳐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