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의곁으로 가는 여주
"맞아~ 나도 가문이거든 ㅎ" (소근)
"뭐야.." 태형
"야 김태형!! 얼른 오라고!!" 지민
"간다가" 태형
.
.
.
.
"근데 쟤가 한여주야?" 지민

"응 한여준가 전학생" 태형
"쟤보고 형들 달려드는거 아니냐" 지민
"전정국은 미친" 태형
드르륵 -
"형들왔다~"

"쟤는 누구냐" 윤기
"니들반에 쟤가 왜 있어?" 석진
"또 집착녀?" 호석
"정국아~ 여기에도 있다" 남준
"주제를 몰라" 정국
"뭐야 이미친새끼들은"
"주제를 왜 몰라 나는 배정된 반온건데"
"어이털리네 ㅎ"
"꼬우면 덤비든가" 윤기
"쟤가 전정국을 이긴다고?ㅋㅋ" 석진
"아니 형!" 지민
"야 전정국 진정해!!" 태형
"역시 여기는 재미있다니까~"
"김태형도 그렇고 ㅋ"
휙 -
"전정국을 피하냐" 남준
"너 6반이구나?"
"난 그저 내반에 온것뿐이라니까?"
"빛이랑 물말고 다른가문도 있냐?" 정국

"그리고 인성쓰레기들만 있는" 정국
"이학교에 왜 오겠냐고" 정국
"재미있어서 오지"
"여긴 인성쓰레기들만 있어서 온거야~"
"개소리 잘한다" 정국
"근데 좀 가지?" 정국
"언제까지 피하고만 있을래?" 정국
"네가 더 힘들껄"
"그래도 괜찮다면 뭐~"
"해봐 능력이나 써보라고" 정국
"암흑"

싸아아아 -
주변이 검은색으로 물든 9반
"뭐야?!" 석진
"앞이 안보여!!" 윤기
"스위치켜져있는데?" 태형
"지민아 능력 좀 써봐!!" 남준
"능력이 안써져!!" 지민
"ㄴ..너무 강해!!" 지민
"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