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 in poi, fai solo la navetta dei baci per me..."







여주: 오빠.. 그게 아니라..












정국: 왜 얘 페북에 너랑 연애중이 떠있어?












여주: 오빠 이거 다 오해야..!! 진짜 다 오해야!













태형: 형 제가 자세히 다 얘기해드릴게요












정국: 아니 됐어 들을 필요 없어













여주: 왜.. 들을 필요가 없어? 오빠 설마 나 의심하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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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왜 없긴 난 내 여친 믿어~ 내 여자가 그럴애 아니라는거ㅎ 그치?ㅎㅎ((여주를 보며













여주: 어?












정국: ㅎㅎ 난 너 믿어~















여주: 오빠!!ㅠㅠ((와락











다음날 정국이는 학교로 갔다













정국: 야 여기 김00누구야













그 3학년 선배->))김00: 전데요? 아~ 형은 그 여주 남ㅊ..











퍼억!!













정국이는 그 남자애를 실컷 팼다












김00: 뭐하시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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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너 또 한번 내 여친 옆이서 껄떡 거리면 다음엔 니 눈깔 없애버릴거야 내꺼 한테서 꺼져라 미친새끼야















그렇게 정국이는 학교를 나갔고 여주는 반으로 들어왔다













반애들: 야야 여주야..!! 네 남친이 아까와서 어제 너한테 강제로 키스한 새끼 반으로 갔어!!













여주: 뭐?!!














여주는 헐래벌떡 위층으로 올라가는 도중 누군가 갑자기 뒤에서 여주를 잡아당겨 여주는 밑으로 떨어졌다












여주: 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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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댓글을 한번 볼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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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똥이요..? 안 싸웠으니 안 싸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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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세요ㅠㅠ 안 싸웠으니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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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믿었습니당~!! 정국이가 한번 조졌는뎀;; 한번더 조지는것도 나쁘진 않죠!!”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다 감사합니다!! 다음편에서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