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 in poi, fai solo la navetta dei baci per me..."






다음날~~










태형: 여쭈~~~









여주: 어ㅋㅋㅋㅋ 왜 그렇게 인사하는뎈ㅋㅋㅋㅋㅋ










태형: 이렇게 해야지~~ 좋아하는 사람을 잊을 수 있는거야~ 꼬맹아











여주: 나 정국 선배 잊을거라고 한적 없는뎁?ㅎㅎ












태형:....? 뭐여ㅡㅡ












여주:ㅋㅋㅋㅋㅋ 내가 먼저 고백하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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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지쨔??ㅎㅎ 그럼 나 구경가도 됭?ㅎㅎ











여주: 고백하는데 구경을 왜 해ㅡㅡ











태형:아아아아아아아ㅠㅠ 구경하러 갈래ㅐㅐㅐㅐㅐㅐㅐ~!!!












여주: 안돼!!!((빼액!!!!!!!!











태형: 알겠떵...ㅠ









여주: 1교시 끝나면 하러 갈거얌~!!












(1교시 끄읏)












여주: 후... 떨지 말구.... 후..후...












3층으로 올라가던 중











???: 저기...










여주:응??










???: 너 그 1학년에 키스 알바 한다던 애 맞지? 박여주










여주: 맞는데요. 누구세요?










???:아 나 2학년에 000이라고 하는데~ 키스 알바 지금 해줄 수 있어?













여주: 예?? 아..아니 그게...












000: 예라고 한거다?ㅎㅎ










그 순간 스쳐지나가는 정국이의 말




#정국: 네라고 한거다?ㅎㅎ










여주: 제가.. 지금 바빠서요. 다음에 해드릴게요. 그러...











000은 무작정 여주를 데리고 옥상으로 올라왔고 옥상 문을 열자마자 바로 여주에게 키스를 했다.











여주: 흐읍...!!











3분뒤))











여주: 프하... 지금 뭐하는거에요!! 이렇게 강제로 하는거 규칙 위반이라구요!









000: 왜~? 쟤는 괜찮고 나는 안돼?ㅋ










여주:네?! 쟤라는게 무슨...?! ㅅ...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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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너... 이제 안하기로 했잖아... 지금 이게 뭔












여주: 선배!! 그게 아니구 갑자기 이 사람이...!












000: 뭐야~ 키스 알바 하는데 그게 문제야?ㅋ










정국: 어 문제야. 쟤 내꺼야. 근데 니가 건들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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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하... 가자..((여주의 손을 잡고 옥상으로 내려와 정국이의 반 앞에서 얘기를 했다.











정국: 너 뭐야.. 안 하기로 했잖아. 왜 내 말 어겨?










여주: 선배 그게 아니라... 저 사람이 갑자기 나한테 했어요.











정국: 그럼 피했어야지











여주: 그게.. 저 사람 힘이 너무 쎄서.. 그리고 계단인데 내가 잘못 빼면 넘어지니깐...









정국: 핑계야?










여주:..........











정국: 하...여주야... 너한테 내가 실망한것 같다. 이제 가 니네 반으로












여주:......(니네반... 한번도 나한테 니라는 말 쓴적 없는데..)










태형:어?? 쭈!! 고백하고 왔어??












여주:.......((가방을 챙겨서 학교를 나왔다.









태형: 야!! 어디가?! 야!! 박여주!!!!












여주는 그렇게 학교를 나와서 집에 있던 술을 가지고 밖으로 나와 편의점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술을 마셨다.((참고로 여주는 부잣집 딸이라 상속녀 였기 때문에 술을 가끔 마시긴 합니다.




(나오는 등장인물은 거의다 부잣집에 상속녀,상속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늦은 저녁))










태형: 야!! 한참 찾았잖아!! 너 뭐하는거야...!!! 핸드폰 줘봐










여주: 아오ㅓㅏ!!! 네펀 가즤그아!!!! (아 왜!! 내 폰 가져가!!)









정국: 여보세요









태형: 형 여주가 많이 취했어요. 여기 보라해 편의점 앞이거든요? 나와서 여주좀 어떻게 해 보세요










정구: 뭐?! 보라해 편의점?! 지금 갈게 잠시만!!











10분뒤))











정국: 뭔일이냐!!










태형: 형 땜에 마신것 같으니깐 형이 알아서 하세요~^^ 그럼 전 ((꾸벅











정국: 태형아!! 야!! 집이 어딘진 알려줘야지!!










정국: 하.... 여..여주야.. 일어나봐..












여주:으어?? 선배네?ㅎ히히힣 내가 엄쳥엄쳥 죻아하능 졍국 선배가 왜 여기써여~?흐힣











정국:(피식) 하여간~ 박여주~ 신경 안 쓸려고 해도 그럴 수 가 없다니깐~?ㅋㅋ












여주:예?! 먼 서리예여!! 알아듣게 설명 해져야져!!













정국:ㅋㅋㅋ 됐고 집 어디야~ 데려다 줄게










여주: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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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어?ㅋㅋㅋㅋㅋ(( 여주가 너무 귀여움












여주: 나 조아해여??











정국: 응??











여주: 난 선배 조아하는뎅 선배도 져 조아하냐구여...ㅠㅠ










정국:ㅋㅋㅋㅋㅋ 어 나도 너 좋아해~ㅋㅋ 그러니깐 얼릉 집에가자











여주: 음ㅡㅡ 못 믿게써여ㅡㅡ











정국: 그럼 이렇게 하면 쫌 믿을려냐~?ㅎㅎ











여주: 아까 부텨 왜 자꾸 웃기ㅁ... 으읍...!!











3~4분뒤))




여주는 숨 쉬기가 힘들어졌고 그래서 정국이를 밀며 빼려고 했다.











그러자 정국이는 여주의 허리를 팔로 감싸며 안으로 당기며 여주의 뒷목을 잡고 당기며 말했다.










정국: 어디가ㅎ 확인 받아야지 아주 격렬하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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