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 in poi, fai solo la navetta dei baci per me..."






정국: 뭐...?














여주: 오빠 바람핀거잖아 지금














정국: 하..뭔소리야 내가 왜 널 두고 바람을 펴














여주: 바람 폈잖아!! 나 두고 딴 여자랑 저녁에 본다고 하고!! 다이아 반지 준다고 하고오..!((울컥














정국: 왜;; 왜울어 여주야..~














여주: 으허허허헝...ㅠㅠ 너무해 진짜아..!!ㅠㅠ

















정국: 여주야 그런거 아니야~ 가자













여주: 어딜!! 흑..













정국: 일단 가자~ 우리 애기~













정국이는 여주를 데리고 반지 가게로 들어갔다.















띠링)) 정국: 사장님~!!












사장님: 어~ 왔어요?












여주: 어?( 이 목소리는..아까 전화로 들었던..)
















사장님: 반지 여깄어요~












정국: 자 여주야














정국이는 여주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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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렇게 오해하게 해서 미안해.. 난 그냥 이번에 자기랑 화해하고 싶어서 예전에 너가 커플링 하고 싶다고 했던거 기억나서 준비하고 있었거든...













여주: 오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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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오해 하지말구 우리 커플링 잘 맞췄으니깐 이제 진짜 데이트 하러 갈까?? 내가 앞으로 더더 잘해줄게~ 자기가 의심안하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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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그냥 반지 가게 사장님이셨는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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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ㅠㅠ 믿어주세요ㅠㅠ 여주바라긴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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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좋아해주셔서 제가 너무 좋네용!!!히히”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여러분ㅎㅎ 탄이들이 컴백을 했습니당~!! 꺄아아아아악!! 
DYNAMITE 🧨  너무 좋은거 가타요!!ㅎㅎ 물론 안 좋았던 노래가 하나도 없긴 하지만!! 히힛